글솜씨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2014.2.21에 처음 만나서 2015.11.8 일 않좋게
서로 감정 키워가면서 끝을 안좋게 맺었지만 ㅎㅎ
어제 헤어지기전 아침에 일어나서
라인으로 톡을 보내려 들어왔다가 내가 뭐 잘못본건가
싶었다. 다정하게 다른 여자와 얼굴을 맞대고 팔짱을
두른 모습을 보고 "이게 뭐냐 누구냐 " 따지고
묻고싶었지만 너가 그렇게 딱 올려놓은 사진 보고 난후에는 라인으로 보낸 말이 잘잤어? 가 아니라 헤어지자
였지 넌 그말을 기다렸듯이 딱보내고 난 후 몇분않되서
확인 하더니 "그래 헤어져"이말이더라.. 머리에 그냥
쇠망치 때린기분이랄까.. 평소대로 전화하듯이
전화버튼 누르고 신호음 가더니 여자가 받더니
그분이랑 헤어지기로 한거아니셨어요? 개가 먼저헤어지자 그랬었다는 대요? 바꿔주세요 그러니 너가 전화를
아예 안받데? 나중에 너가 받아서는 내가 적당히 하라고
했잖아. 여러말 하고는 끊고 문자가 오더라..
익명으로 딴남자와 썸탄다라는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그말 그냥 신같이 믿고.. 내말은 처음 부터끝까지 들어보지 않은채 그냥 하이파이패스로 정리 ..
나랑 2년 넘게 만났던게 .. 사랑다운 사랑을 해보지 않았다고?? 상식선으로는.. 이해납득이 안가는 문자들을 보며 내가 너 공익으로 군대 훈련간거 왜기달려줬을까..4주라는 시간동안 군대 기달려준 여자는 그냥 쓰레기처럼 버리는거 였구나.. 그여자 분 전화 한거는 부탁해서
그렇게 한거였구나..친구한테는 일저질렀다 얘기하고
누군지도 모르는 말 믿어서 내가
딴 남자랑바람 피웠다고 그말을 덜컥믿은너나..
당사자는 뭔 날벼락이야...? 친구말을 믿었던건 널 날 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았구나 싶었다... 근데 편지써주고
편지올때 마다 손꼽아 기달린날은 .. 그냥.. 더럽다
못해..내가 스스로가 더러워진다.. 더 얘기하고 싶지만
내입이 더러워질꺼 같아 더이상 얘기 안할랜다..
22살에 8살연상누나 잘꼬드겨서 부디 오래가라.
나이차가 뭐 문제 없냐지만 지내봐라..
끝은 안좋았어도 널 진심으로 생각했었다.
너가 말도 않되는 거짓말 할때 처음으로 눈감아줬다
공익 이 공휴일에도1박2일로 출근 한다고 그러길래
따듯하게 잘다녀오라고 했던 나도 병신이였던것
같다. 한친구 한테 바람폈다는 소문들었던거
안다. 개 평판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평판도
나뒹군다.. 사진을보여주고싶지만 참는다..
쓰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