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걸 어디다 하소연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제가 참는게 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티*에서 괌 항공권 구매를 했어요 그게 10월 30일이었고.
티*에 티켓도 남아있었구요. 성인2인에 소아 1명 해서 134만원이었어요
결제문자랑 티켓번호도 오길래 자동예약이 되나보다 했어요.
그러다가 11월 5일날 되어서 해피콜도 없고 탑승자 정보 물어보는 연락도 없길래
티*에 다시 들어가보니 결제 72시간 내에 해피콜을 준다는 내용이 보였어요
해당 딜을 올린 자*여행사에 문의해보니 예약이 안되었데요..
딜이 10월 31일까지인데 조기종료하게 되었다면서. 티*몬 상에만 딜 종료가 안됐었던거라고..
그러면 전화를 미리 줘서 예약이 안되었다고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 따지니 그냥 죄송하대요.
난 당연히 예약된줄 알고 호텔도 예약마쳤고 그건 취소도 안되는거라고.
꼭 그날 가야한다고 하니까 자기가 저렴한 항공권을 알아봐준다고 하고 잠시뒤 다시 전화가 왔어요. 현재 가장 저렴한게 성인2인에 소아1명 160만원 가량 된다고 . 자기들 여행사 마진같은거 생각안하고 할수있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이라고 이마저도 당장 입금 안되면 예약하기 어려울거라하더군요.
그런데 다른 항공권예약사이트들어가니 156만원에 떠요...그래서 급한마음에 바로 예약을 걸고 나서 생각해보니.
기존 여행사에서 무지 선심쓰는냥 160 부른게 넘 괘씸하기도 하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내가 왜 돈 더주고 암말 못하나 싶기도 하고. 여행사 담당자 한테 따져봤자 죄송하다는 말뿐...
이걸 자*여행사 본사에 컴플레인 걸어볼까요 아니면 티*에 항의를 해야 하나요.
정말 여행 가기도 전에 화딱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