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내 딸 금사월 봤음..? 레알 핵노답이였음…진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꾸 가만히있는 사월이를 왤케 괴롭히냐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뜩이나 여리여리해선 외모만 봐도 보호본능 자극하는데 ㅠㅠㅠ
드라마 내용까지 너무 안타까웠음 ㅠㅠㅠㅠ

게다가 지난 주엔 옷까지 루즈한 빔바이롤라 가디건 입고 더 여리여리해 보였음 ㅠㅠ
지켜주고싶게…

자기 가디건 벗어서 애들 덮어주는데… 진심 훈훈 ㅠㅠ
얼굴도 예쁜데 마음씨까지 비단결인 사월이…..

눈망울도 완전 사슴같아 가지곤 ㅠㅠㅠ

우리 사월이 ㅠㅠㅠ 그만 좀 괴롭히라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