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하고 뭔가 지켜주고 싶은 이미지하면 떠오르는
문근영 내 모든걸 내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저 표정… 후
역시 이런 자연스러운 청순함은
어렸을때부터 존재감을 발휘한듯
하나도 변한게 없음 … 졸귀 ㅜ ㅜ
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저런 양갈래
머리를 해도 귀엽고 청순함은 여전함 ㄷㄷㄷ
요즘에서는 마을 이라는 드라마에서
귀여운 여성스러운 단발머리로 아주 열연중임
그레이 가디건과
더쿠플스 스웻셔츠로
뭔가 성숙미 보여주심
화보에서는 섹시한 팜므파탈의
느낌까지 보여주는 문근영은
내 이상형일 수 밖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