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프리제모수의 아들포리(왼쪽) 와 딸모모 태어날 때도 크더니 지금도 오빠 보다 더 크다
모수딸 모모의 귀염진 모습..아 인형같아 귀여워~~~
저 눈과 발....너무 사랑스러워~~~
갈비탕 안의 갈비를 깨끗이 씻어서 줬더니 땅바닥에서 먹는게 불편한지 저렇게 야무지게 방석 에 올려놓고 빨아 먹는 야무진 모습..
엄마 모수뒤만 졸졸졸 쫒아 다니다가 졸리면 저렇게 세상 편하게 자는 모모...어쩜 저리 귀여울까요
비숑프리제모수의 아들포리(왼쪽) 와 딸모모 태어날 때도 크더니 지금도 오빠 보다 더 크다
모수딸 모모의 귀염진 모습..아 인형같아 귀여워~~~
저 눈과 발....너무 사랑스러워~~~
갈비탕 안의 갈비를 깨끗이 씻어서 줬더니 땅바닥에서 먹는게 불편한지 저렇게 야무지게 방석 에 올려놓고 빨아 먹는 야무진 모습..
엄마 모수뒤만 졸졸졸 쫒아 다니다가 졸리면 저렇게 세상 편하게 자는 모모...어쩜 저리 귀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