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티아라,비스트가 대단한게

ㅆㅌㅇㅍ |2015.11.10 21:39
조회 943 |추천 43
티아라,비스트 전성기는 2011년도고 한참 여돌그룹은 소시-21, 남돌그룹은 빅뱅-투피엠 투톱에 양강체제였고, 얘네들은 대형돌인데 중소돌이 거기에 밀리지도 않고 연간 1위, 4위에 (그 해 여돌 음원 1위, 남돌 음원 1위.) 음반도 꽤 많이 팔았던데다가 체감인기도 쩔었던거 보면 대단하다고 느꼈어. 진짜 지금 보면 여자 중소돌에게는 티아라 전성기가, 남자 중소돌에게는 비스트 전성기가 롤모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었어. 내가 태어난 년도가 이럴때는 굉장히 좋은지 나는 어린 나이에도 동방 전성기부터 현재 엑소,에핑까지 보고 있으니까 티아라,비스트 얘네 전성기 과소평가 되는거 보면 나보다 더 어린애들이 잘 모르는구나 싶고, 내가 늙어가는건가 싶고, 아까 SS501기사에 어그로들이 비스트 무시 하는거 보고 나의 2011년 추억이 쟤들로 인해 모욕 당하는거 같았어. 티아라 전성기도 요즘 무시 당하고 있어서 2011년도 이제는 옛날이구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좀 심란해. 결론은 중소돌인데 저만큼 쩌는 전성기 찍은 티아라,비스트 대단하다고요.
추천수43
반대수1
베플ㅇㅇ|2015.11.11 21:43
딴건 모르겠고 비스트 비오날 비올때마다 음원순위 올라오는거하고, 롤리폴리만 유일하게 케이팝 노래중 400만 다운로드 넘은거 보면..... 중소기업 아이돌의 워너비이긴함. 솔직히 둘이 공통점 많음. 둘다 회사의 소년소녀가장이고 해외인기 개쩌는데 사람들이 새발의피정도로 알고있는거. 회사 대우......(이하생략) 솔직히 노래는 얘네가 아직도 좋은거같다. 다른애들이 힙합 음악 듣고 대형소속사 그룹 나올때마다 유독 퀄리티나 얼굴 칭찬할때 난 얘네 노래밖에 못듣겠음. 너무 과소평가되어있는듯
베플ㅇㅇ|2015.11.10 21:41
솔직히 티아라 전성기땐 다들 롤리폴리거리고 보삡보삡 엄청 인기많았고 비스트는 픽션이랑 비가오는날엔 반응 쩔었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