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나폴레옹 롱레그 미뇽입니다.
엄마가 사진을 찍어야 된다며 자꾸만 이름을 부릅니다.
이렇게 쳐다보면 되는거지?
미뇽아 옆모습도~
자, 이쪽 보세요!!
이렇게 하면 되는 거에요?
응 그렇지~
오빠 머행?
야, 저리가
엄마가 지금 나 찍는거란 말이야!!
아... 정말 성가신 아이야....
피곤해
만성피로 미뇽군
동면에 들어간거 같고나...
말괄량이 미냐 때문에 니가 고생이 많다.
오빠 그래도 나 이쁘징? ㅎ
동생 그루밍 해주랴...
사고치는지 지켜보랴....
오늘도 넘흐 피곤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