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카메라 마사지 받기 전 이정도면 솔직히 일반인 이상이긴 한데
#2단계
거의 민낯 수준이라 이것도 뭐.. 그러려니 하지만
근데 슬쩍 보이는 몸매는 이미 좋았군..
#3단계
3단계는 거의 현재와 흡사한 비주얼
어쩜 이렇게 소리 소문없이 예뻐지지 ㄷㄷ
#4단계
단발병 조상 수준
하지만 이 얼굴이 아니라 따라서 자르고 망한 사람 꽤 많을 듯
#5단계
이번 그예 민하리는 정말 인생 캐릭터
빨간 이시스 미니백 하나로 완성한 패션센스부터
저런 숏컷을 감히 소화하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