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 여대생입니다.
바로 내용 들어가자면, 저 좋아하는 짝남 오빠있어요!
얼마 전 오빠 생일이라서 부담스럽지 않게 도넛 기프티콘 줬는데요!
그러자 오빠가 고맙다면서 (실은 이거말고 간식이나 음료도 드렸었거든요ㅜ) 괜찮을 때 카페 (집에서 카페 하거든요!)한번 놀러오라고...맛있는 디저트 만들어주겠다고 답해주셨거든요!
그 답에 정말 기분 좋아서 입가에 미소가 안 없어지네요... ^^;
조금이나마 관심 있는 걸까요?ㅜ
다 읽고나서 가능성 있는지 말씀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