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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비숑 모모 의 이야기

zet417 |2015.11.13 15:57
조회 2,220 |추천 20

 태어난지 2주 만에 - 엄마 나 눈 떴쪄요 -

 

 모수와 모모 이 모녀 침대를 너무 사랑 하신다....아침에 눈뜬 모수 모모 (모녀)

 

 집에 놀러온 셋째 오빠 포리와....둘이 얼마나 잘 노는지 쉬하는것도 잊고 놀다가 배변판 위에서 나란이 한컷

 

 포리와 모모 둘이 커플핀 했어요~~

 

 나 불렀어요?? 점점 눈이  커지는 구만 ...

 

딴생각을 하는건지...졸린건지...그래도 얌전히 있으니 좋네~~

 

 엄마 운동화랑 장판 뜯다 딱 걸림...모모!!!! 부르니 화들짝 주저 앉음....

 

 모수는 졸린가 보다~~~~모모는 무슨 장난을 칠까 궁리 하는중

 

 모모는 수면중....

 

** 모모 이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사진을 워낙 못 찍어 잘 나온 사진이 별로 없네요..그래도 이쁘게 봐 주셔서 네이트 메인에도 올라 보고 간간히 이쁜사진 있으면 올려 볼께요~~~ **

추천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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