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뉴욕을 보신적 있으세요?
감성 충만한 뉴욕의 모습이 한가득 담긴 <5 to 7>
단풍이 너무 예쁘게 든 나무들과 거리를 보니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가을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ㅎㅎ
그러다보니 눈에 띄는 영화 한편이!
뉴욕의 가을 명소들이 가득 담긴 영화 <5 to 7>
<5 to 7>은 24살 뉴요커 풋내기 작가 브라이언이
어느 날 거리에서 이상형인 33살 파리지엔느 아리엘을 만나게 되고
그녀가 허락해준 시간인 매일 오후 5시에서 7시까지의
데이트를 담은 로맨스 영화라고 하네요~
가을이라는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영화 같아요^^
벤치의 문구와 영화의 오버랩이 인상적인 '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는 영화 속 브라이언과 아리엘이 데이트를 자주 즐기는 장소로,
뉴요커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너무나 인기 많은 그 곳!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ㅜㅜ
로맨틱한 데이트 '구겐하임 미술관'
우리 모두를 설렘에 빠지게 하며 연인으로서 단계를 밟게 한
브라이언과 아리엘의 설레는 첫 데이트는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시작된다고 하네요
두 사람의 마음이 서로 같음을 확인하는 장소로
또다시 나오는 이 곳은
인상적인 외관을 비롯하여 연중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회로
관광객을 비롯해 뉴요커들까지 자주 찾는 현대 미술관의 대명사!!
여기도 가보고 싶은… ㅜ.ㅜ
살랑이는 바람이 있는 야외 석에서 맥주 한잔 '르 샬롯'
뉴욕 유명한 맛집 ‘르 샬롯’은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이는
프랑스 요리 전문점으로,
뉴요커들 사이에서도 데이트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의 한가로운 시간과 살랑이는 바람 속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의 모습은 평온하지만
과연 이곳에서의 대화 이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킬 예정!
운명의 그녀를 처음 만난 그곳 '칼라일, 로즈우드 호텔'
칼라일 카페에서는 월요일엔 영화감독이자 클라리넷 주자인 우디 앨런이
'에디 데이비스 뉴올리언스 재즈밴드'와 연주하는 모습도
볼 수 있을 정도로 핫 플레이스라네요.
영화 속 이 호텔은 유일하게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주변의 시선 없이 사랑을 나누는 곳이기도 하고,
브라이언이 자신의 부모님에게 연인 아리엘을 소개하는
중요한 장소로 나온다는 사실!
와인의 맛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데이트 '쉐리-르만 와인샵'
파리지엔느 아리엘은 와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뉴요커 브라이언에게 와인을 가르쳐주기 위해
쉐리-르만 와이샵을 찾는다고 해요.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차이를 알려주기 위해
이 곳은 80여 년의 역사를 통해 폭넓은 고객층과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소유한 뉴욕의 명소로 유명한 곳!
새로운 장소를 찾는 연인들에게 와인샵에서의 색다른 데이트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에게 유쾌한 미소를 짓게 할 것 같아요~~
사랑에 빠지고 싶은 계절, 가을!!
너무나 기대되는,
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영화!!
<5 to 7>
11월 19일이 개봉이라고 하네요~
다음주, 우리 모두
극장으로 달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