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이야긴 아니지만 답답해서 써봅니다.
핸드폰이라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언니때문에 미치겠습니다.
타지역에서 휴대폰대리점 일을하는데 그일을 어떻게 했는지 지금 집에 채권수심해서 연체돈 내라고
우리가족 이름으로 날아오는데 금액이 많게는100만원 적게는 8만원 이렇게 자꾸 옵니다 종이에 적혀있는 번호를 보면 모르는번호고 우리집 말고 친정 외가 다 난리가 났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작년에 학원에서 막 공부시작하려 하는데 어떤아저씨가 전화로 제이름 학교 반 나이 집주소 말하면서 언니가연락안받으면 집찾아올수 밖에없다며 연락받으라고 하라고 해서 울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언니가 사채를써가지고 급한돈 1000만원정도를 부모님이 갚아주고 남은돈 자기가 갚는다 해놓고 이번에 또 사고를 냈내요 아 진짜 어떻게해야 정신차릴까요ㅜㅜㅜㅜㅜ
집으로 끌고오려해도 발이안달린것도 아빠아프니까 감정으로 호소해도 안듣고 지금 타지에 있어서 방빼고 보증금으로갚자 집와서 갚아라 하는데도 안들어요
엄마혼자 힘들게 우리키워줬는데 왜이러는지 우리집이 절대 돈이 많은게 아니거든요 1000만원도 엄마 퇴직금 미리받은거(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다음달 해고당할것같아요)노후자금 집담보대출로 갚은거거든요..이거 욕을해도 안듣고 원래도 집에 빚이 많은데 언니때문에 파산되게 생겼어요 ㅜㅜ 어떻게해야 정신차릴까요...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