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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니에 스타일링 방법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받으며,
얼마 전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매 회마다 배우들의 스타일링이 항상 주목을 끌었죠.
특히 톡톡 튀는 매력과 눈부신 외모로 호텔리어 ‘민하리’ 역을
완벽히 소화한 고준희의 패션이 핫한 화제였는데요.
특히 고준희는 패셔니스타답게 어떤 아이템도

자기 스타일로 척척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포인트로 활용 하기 좋으면서도,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코디에 위트를 불어넣는 부토니에 스타일링이 그중 최고!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패셔니스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부토니에 활용법, 함께 알아볼까요?


 

 

   
부토니에는 프랑스어 ‘부토니에르’에서 온 말인데, ‘단춧구멍’을 의미하는 말이라고 해요.
보통은 포멀한 자켓에 활용하거나, 정장 액세서리로 사용하곤 하는데요.
트렌디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데일리룩에는 활용하기 어려우셨다고요?
하지만 <그녀는 예뻤다>의 고준희처럼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완벽히 어우러지는 아이템이 바로 부토니에!


<그녀는 예뻤다> 5회에서 고준희는 일상에서 흔히 입는 블랙 컬러 블루종에
스컬 모티브의 뚜아후아 부토니에를 자연스럽게 착용했어요.
포멀한 턱시도나 자켓 뿐 아니라 캐주얼한 스타일링에도
부토니에가 어울릴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고준희가 연기한, 사랑스러운 민하리의 부토니에 활용법은 계속 되는데요.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고준희는 버건디 컬러의 벨벳 재질의 블루종에
뚜아후아 부토니에를 센스있게 활용했어요.
F/W 시즌 때마다 가장 사랑받는 컬러 중 하나인 버건디에
톤다운 된 컬러의 부토니에를 매치하여 고급스러운 벨벳 재질과도
트렌디한 믹스매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5회에서는 화이트와 핑크 부토니에 등 포인트 컬러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했다면,
10회에서는 그레이와 톤다운된 네이비 컬러의 부토니에로 버건디 컬러와 조화롭게 매치했어요.
데일리룩에 포인트는 주고 싶지만, 너무 눈에 띄는 컬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강력 추천!
체인이 있는 부토니에는 클래식한 매력까지 더해줄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부토니에 디자인 자체가 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액세서리처럼 착용하기만 하면 끝!

 

  고준희의 화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부토니에 스타일링!
가장 기본적인 부토니에 스타일링 공식을 따라 자켓과 매치한 모습도 볼 수 있네요.
단조롭고 평범한 오피스룩에 부토니에 하나만 착용해도 느낌이 완전 달라지는 게 보이시나요?
블랙 컬러의 스팽글 티셔츠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원색 컬러의 부토니에를 매치해
스타일링의 균형을 잡아주었답니다.


 

  
그밖에도 부토니에 활용법은 무궁무진!
에코백에 와펜이나 뱃지를 다는 게 이젠 지루하다면, 부토니에를 달아보세요.
부토니에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해져 나만의 에코백이 생긴 느낌이 들 거에요.
셔츠의 소매나 카라에 매치해도 굿~

 

  일상에서 자주 입게 되는 슬랙스 주머니 옆에 시크하게 사선으로 꽂아보셔도 좋아요.
슬랙스의 자연스러운 느낌에 트렌디한 포인트가 더해진답니다.

 

 

다양한 컬러별로 구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코디할 수 있는 부토니에!
고준희가 스타일링한 뚜아후아 부토니에와 함께 센스 만점 데일리룩 완성해보세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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