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좀 할려고 몇자 적는다.
나는 24살로 고등학교때 실업계에서 나오기도 힘든 내신 7등급으로 멋지게 졸업하고 돈만주면 받아주는 대학교에 어쩌다가 등록해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알려지지도 않은 대학교에서 성적 3.8 4.0 맞으면서 자격증 1년에 7개 따서 스펙좀 만들고 몸도 체력도 만들다 보니까 그 대학교엔 군장학생이란 제도로 군대에 부사관으로 가면서 1년치의 의 장학금을 받을수있는 제도로 입대해 진짜사나이 여군편처럼 부사관우로 교육받고 남들보다 뛰어난 체력과 근성 통솔력을 가지고 교육을 마치고 자대로 배치받았다
그래서 정말 좋았어 진짜로
근데 정말 이때까진 좋았다.
근데 딱 그때까지야
공부 열씸히들 해서 앞으로도 더 좋은 사회인을 택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