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꽈당 영상’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걸그룹 ‘여자친구’의 뒤를 이을 수 있을까?
걸그룹 ‘러블리즈’의 아카펠라 노래가 외신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적인 스타 탄생을 예감하고 있다.
영상은 지난달 30일 러블리즈가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마이클 잭슨의 ‘Beat it’ 아카펠라 열창을 담은 것이다.
미국 TV쇼 진행자 메드로디 멘데즈(Medlody Mendez)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영상을 올리고 극찬의 표현을 썼다.
연예 블로거 페레즈 힐튼(Perez Hilton)도 감상평을 올렸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사랑스러운 곡”이라고 평했다.
입소문을 타자 미국 TV쇼 ‘폭스32(Fox32)에도 소개됐다. ’폭스32‘는 미국 유명TV채널 FOX TV에서 운영하는 시카고 방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진행자와 패널들은 “너무 뛰어나게 소화했다”며 “어려운 노래인데 실력이 엄청나다”고 엄지를 들었다.
네티즌들의 추천 클릭도 이어지고 있다. 영상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의 다양한 채널에 게시됐으며, 조회 수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뜰 스타는 어떻게든 뜬다”고 러블리즈의 성공을 기대했다.
ㅋㅋ여기도 언플할줄 알긴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