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며 헬스며~ 안해본거 없이 다하다...
결론은 폭식으로 이어지기를 언~ 몇년 드뎌 결심해서 지인소개로 지방흡입 햇어요~
머 막상 하기로 마음 먹으니까 속은 후련하더라구요
마음 같아선 전신? 다 하고 싶었지만.....
복부랑 윗등 팔뚝 햇어요 ...기왕아픈거 한방에 하는게 낳을거 같아서 ,,
저와같이 몇년 썩어가며 고민하신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 남기네요
지금은 취미가 옷표핑하는걸로 바꼇담니다~
55입는 기분이 이런거였네요~ ㅜㅜ
궁금한거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