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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별로야

나가 |2015.11.18 00:19
조회 300 |추천 0
너랑 함께햇던 시간 짧아도 너무 짧앗다
하지만 우린 그동안 다른사람 다 부러워하는 연애를
햇다고 생각해 난 너에게 좋은 남자친구가
되기위해 널 만나는
동안 단 한번이라도 널 데리로
가지않은적이 없엇고 널 한번도
데려다 주지 않은적이 없엇지
아직학생이라 돈도 없는
우린데 너가 다리아픈게 싫어
항상 택시를 탓고 항상 너가 배고픈게 싫어
널 만나로 갈때마다
너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소하게 챙겨가서
집앞에서 나눠먹으며 이야기도 하고 같이
시간을 보낸다는게 꿈만같앗어
맛있는거 먹으로 다니기도하고 서로의
친구들과 같이 놀기도 햇지
내 하루는 너로시작해서 너로 끝난다는게 너무 행복했어
하지만 내가 너무 너에게 나만을 바란걸까
너가 날 만나지 않고
친구를 만날땐 질투가 낫지만 표현하지 않앗지...
나에게 답장을 해주지않고
페이스북이 파란불이 켜잇는 너를
이해하려 수천번 생각하고 수천번 고민햇지
이러한 이유들이 쌓이고 싸여서 어느 순간 너에게 내가
이별을 고하고있더라 미안하다며 잡는 너를 보며 난
다행이다 라는생각을햇어 하지만
그 말과 동시에 다시 같은
패턴이 반복되더라... 그렇게 이별을 고햇고 얼마되지않아
널 너무 그리워하던 내가 잡길 3번
넌 진짜 잡히지도 않더라
어찌 그렇게 매정한지..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너에게 나만을
바랫던 내가 너무 바보같기도하고
너에게 내모든걸 줫던 내가
너무 후회스러워 헤어진지 5개월 꽤 시간이 지낫는데도
너가 아직도 나를 가득 채우고잇네 왜 먹는지 모르는 그린티도
이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되어있더라...
오늘따라 너가 많이 생각나네
아까 너를 마주쳐서 그런가??
근데 정말 너가 더 싫어질거같아
아무렇지도 않게 나에게 웃으며 인사하던 너
진짜 밉다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인사를할까??
차라리 비웃음치며 그냥 지나가기나 하지
너무 밉다 그런데 너무.....
고마워
니가 웃는 모습이 너무 보고싶엇어
제발 다시 너랑 거리를 걷는날이 다시 오기를 바랄게
보고싶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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