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특히 십일조가 어디서 유래 되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면서 필연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히브리서가 정경이 속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에 탈을 쓴 이리들은 절대 이 장을 설교 할 수가 없다.
설교하면 할 수록 자기들의 정체가 탄로 나기 때문이다.
무엇이 밝혀지면 안되는 비밀인가?
비밀을 알기로 허락 된 자들은 이제 때가 찬 고로 들을 지어다.
말세에 많은 비밀들이 드러나리라 .
멜기세덱
(히 7: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히 7: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히 7: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4) ○이 사람이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라 조상 아브라함도 노략물 중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히 7:5)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히 7:6)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롬4:13, 갈3:16
(히 7:7)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히 7:8)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히5:6
(히 7:9)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나니
(히 7: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이미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라
창35:11
(히 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갈2:21, 히9:6, 히9:7, 히10:1
(히 7: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행6:13
(히 7: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민16:40
(히 7:14) 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히 7: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시110:4
(히 7:16) 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히9:10
(히 7:17) 증언하기를 ㄱ)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히 7:18)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 7: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 7: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히 7: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ㄱ)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히 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 7: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사9:6, 사9:7, 요12:34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히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레16:15-17, 롬6:10
(히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히2:101절은 3절과 함께 메기세덱을 설명 하는데 지금의 예수를 연상시키는 인물이다.
7절의 상식적인 규칙에 따라 2절과 4절에 같이 아브라함은 높은 자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친다
5절에는 십일조가 율법의 명령으로 시작 되었음을 말씀하시나 그 후반부에 그 명령에 변화가 있음을 시사한다.
과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자
6절부터 본격적으로 십일조가 어떤 것이 였는지 설명을 하고 왜 예수그리스도가 올 수 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한다.
즉 복음과 은혜가 왜 올 수 밖에 없는가를 설명하는 것이다.
차근차근 알아 보자
십일조란 성전을 유지하고 불우한 이웃을 돌보는 원천자금으로 모든 율법이 그러하듯 그 차체로 두 계명이자 사랑이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치면 복을 받는다는 약속에 따라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치니 멜기세덱은 그를 위해 복을 빌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구약 즉 옛 약속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십일조를 한 아브라함과 그의 계통(허리)과 그들에게 십일조를 바치면 축복 안에 있을 수가 있다는 약속이다
그러나 8절에서 이 축복의 구조에 변화가 있음을 말씀하신다.
그 때는 아브라함의 십일조로 말미암아 9절과 10절에 설명한데로 아브라함의 후예인 레위들도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칠 때 소급 적용하여 십일조를 바친 바 되었다.
또 바친 그들이 다시 백성으로 부터 십일조를 받았지만 11절과 같이 십일조를 통한 구약의 약속 구조 자체가 완벽히 구원에 이를 수가 없는 것이였다.
하여 이 구약의 약속이 완벽하지 못한 이유는 신약의 은혜로 가기 위한 징금다리 역활 즉 몽학선생의 역활이기 때문이다.
하여 새로운 약속이 오는데 그것은 8절의 후번부처럼 만세전에 구원의 약속을 받은 성도가 십일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 십일조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다.
하나님께서는 율법 아래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무지한 군상들을 위해 자기의 아들을 보내어 그들을 대신해서 죽게하고 삼일 만에 부활하여 첫 열매가 되게하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 첫 열매로 인하여 그를 따라 살게 될 길이 열린 것이다.
이것이 성도가 받을 십일조로 은혜의 복음이다.
그런데 양에 탈을 쓴 이리들은 이런 성경의 비밀을 막고 그들의 삯을 위해 사람들을 온전하지 못한 약속인 십일조 속으로 쓸어 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마귀의 짓이다.
11절 십일조의 약속이 완벽 했다면 왜 예수그리스도가 와야 했는가?란 뜻이다.
이는 예수그리스도가 은혜의 약속(19절의 더 좋은 소망) 을 몰고 온 것으로 이어진다.
12절 율법은 죄를 알게하여 은혜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하는 역활에서 그치고 이제는 새로운 은혜의 약속이 온 것이다
13~17절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절들이다.
18 19절은 결론으로 이제 율법 속에 있는 십일조의 약속은 폐하고 은혜의 법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다.
또한 이 십자가의 사건은 27절의 인용처럼 이제 구원을 위해 더이상 제사 드릴 것도 없을 정도로 완벽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리들은 토요일을 지켜야한다 아니다 일요일이다하고 주일성수하지 않으면 사고난다는 등 회유와 협박으로 받지도 않는 제사와 십일조를 억지로 드리고 있다.
이제 신부 같은 성도라면 옛 남편은 죽고 새 남편을 맞이했다.
새 남편을 맞이 했다면 새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을 밥상 위에 올려야 한다.
그러데 새 남편은 아예 신부는 편히 쉬게하고 자신이 직접 밥상을 준비하여 신부에게 오히려 바친다,
그러나 주위에 있는 어떤 사람이 신부에게 옛 신랑이 좋아하는 반찬으로 신부가 직접 준비해 새신랑에게 올리라고 종용하고 있다.
지각 있는 자는 볼찌어다
부디 이 히브리서 7장을 읽고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그를 회방하는 적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깨닿고 큰 평화를 누리시기 바란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