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십일조의 폭로 (히7해설)

당나귀 |2015.11.18 19:07
조회 288 |추천 0
성경 66권이 모두다 그러하지만 히브리서 7장 역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한다.
여기는 특히 십일조가 어디서 유래 되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면서 필연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히브리서가 정경이 속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에 탈을 쓴 이리들은 절대 이 장을 설교 할 수가 없다.
설교하면 할 수록 자기들의 정체가 탄로 나기 때문이다.
무엇이 밝혀지면 안되는 비밀인가?
비밀을 알기로 허락 된 자들은 이제 때가 찬 고로 들을 지어다.
말세에 많은 비밀들이 드러나리라 .

멜기세덱

(히 7: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히 7: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히 7: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4) ○이 사람이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라 조상 아브라함도 노략물 중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히 7:5)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히 7:6)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롬4:13, 갈3:16 (히 7:7)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히 7:8)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히5:6 (히 7:9)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나니 (히 7: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이미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라 창35:11 (히 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갈2:21, 히9:6, 히9:7, 히10:1 (히 7: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행6:13 (히 7: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민16:40 (히 7:14) 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히 7: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시110:4 (히 7:16) 그는 육신에 속한 한 계명의 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오직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으니 히9:10 (히 7:17) 증언하기를 ㄱ)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히 7:18)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 7: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 7: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히 7: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ㄱ)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히 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 7: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사9:6, 사9:7, 요12:34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히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레16:15-17, 롬6:10 (히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히2:10
1절은 3절과 함께 메기세덱을 설명 하는데  지금의 예수를 연상시키는 인물이다.
7절의 상식적인 규칙에 따라 2절과 4절에 같이 아브라함은 높은 자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친다
5절에는 십일조가 율법의 명령으로 시작 되었음을 말씀하시나  그 후반부에 그 명령에 변화가 있음을 시사한다.

과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자
6절부터 본격적으로  십일조가 어떤 것이 였는지 설명을 하고 왜 예수그리스도가 올 수 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한다.
즉 복음과 은혜가 왜 올 수 밖에 없는가를 설명하는 것이다.
차근차근 알아 보자
십일조란 성전을 유지하고 불우한 이웃을 돌보는 원천자금으로 모든 율법이 그러하듯 그 차체로 두 계명이자 사랑이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치면 복을 받는다는 약속에 따라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치니 멜기세덱은 그를 위해 복을 빌었다.
이것이 뜻하는 바는 구약 즉 옛 약속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십일조를 한 아브라함과 그의 계통(허리)과  그들에게 십일조를 바치면 축복 안에 있을 수가 있다는 약속이다
그러나 8절에서 이 축복의 구조에 변화가 있음을 말씀하신다.
그 때는 아브라함의 십일조로 말미암아  9절과 10절에 설명한데로 아브라함의 후예인 레위들도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칠 때 소급 적용하여 십일조를 바친 바 되었다.
 또 바친 그들이 다시 백성으로 부터 십일조를 받았지만 11절과 같이 십일조를 통한 구약의  약속 구조 자체가 완벽히 구원에 이를 수가 없는 것이였다.
하여 이 구약의 약속이 완벽하지 못한 이유는  신약의 은혜로 가기 위한 징금다리 역활 즉 몽학선생의 역활이기 때문이다.
하여 새로운 약속이 오는데 그것은 8절의 후번부처럼 만세전에 구원의 약속을 받은 성도가 십일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 십일조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다.
하나님께서는 율법 아래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무지한 군상들을 위해 자기의 아들을 보내어 그들을 대신해서 죽게하고 삼일 만에 부활하여 첫 열매가 되게하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 첫 열매로 인하여 그를 따라 살게 될 길이 열린 것이다.
이것이 성도가 받을 십일조로 은혜의 복음이다.
그런데 양에 탈을 쓴 이리들은 이런 성경의 비밀을 막고 그들의 삯을 위해 사람들을 온전하지 못한 약속인 십일조 속으로 쓸어 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마귀의 짓이다.
11절 십일조의 약속이 완벽 했다면 왜 예수그리스도가 와야 했는가?란 뜻이다.
이는 예수그리스도가 은혜의 약속(19절의 더 좋은 소망) 을 몰고 온 것으로 이어진다.
12절 율법은 죄를 알게하여 은혜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하는 역활에서 그치고 이제는 새로운 은혜의 약속이 온 것이다
13~17절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절들이다.
18 19절은 결론으로 이제 율법 속에 있는 십일조의 약속은 폐하고 은혜의 법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다.
또한 이 십자가의 사건은 27절의 인용처럼 이제 구원을 위해 더이상 제사 드릴 것도 없을 정도로 완벽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이리들은 토요일을 지켜야한다 아니다 일요일이다하고 주일성수하지 않으면 사고난다는 등 회유와 협박으로 받지도 않는 제사와 십일조를 억지로 드리고 있다.
이제 신부 같은 성도라면 옛 남편은 죽고 새 남편을 맞이했다.
새 남편을 맞이 했다면 새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을 밥상 위에 올려야 한다.
그러데 새 남편은 아예 신부는 편히 쉬게하고 자신이 직접 밥상을 준비하여 신부에게 오히려 바친다,
그러나 주위에 있는 어떤 사람이 신부에게 옛 신랑이 좋아하는 반찬으로 신부가 직접 준비해 새신랑에게 올리라고 종용하고 있다.
지각 있는 자는 볼찌어다
부디 이 히브리서 7장을 읽고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그를 회방하는 적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깨닿고 큰 평화를 누리시기 바란다.
할렐루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