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의 연인이에요
그런데 제 여자친구가 클럽이나 호빠나 별밤같은 곳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귄지 일주일째 부터 친구랑 둘이 클럽 간다는 걸 겨우 막았었어요
그런데 그 뒤로도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꼭 저런곳을 친구랑 가고 싶다고 그래서 몇번은 보내줬어요
그런데 지금 200일쯤이 된 지금에서도 계속 가려고 하네요ㅠㅠ
여자친구는 음악이 나오고 춤추고 술먹는게 좋아서 가는 거라며 자기는 남자 와도 다 쳐내고 여자들끼리만 논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위에 헌팅하려는 남자들이 득실되는 헌팅이 허용되는 그런 곳에서...
여자친구를 보낸다는게 마음이 편치 않아요
그래서 어제는 진지하게 너가 그런곳을 갈때마다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는다 라고 말했는데 바로 그 다음날 또 친구랑 별밤을 간다며 가네요....
이런 여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곳에서 노는 것이 정말 남자와는 다르게 여자는 춤만 추러 가는 건가요?
아 그리고 이태원도 자주 가는데 거기서도 길거리에서 길맥하고 술만 먹는다는데
궂이 근처 술집 안가고 이태원가서 저러는 여자친구 심리는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