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랑 정말 정말 친한 같은 학과 오빠인데요!
평상시에는 저한테 손장난이나 말장난치면서 까칠하게 말하다가,
제가 먼저 통화할 때는 평상시와 달리 정말 부드럽게 말해서,
설렜네요 ㅋㅋㅋ
진짜 친한 오빠인데, 순간 남자친구랑 통화하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그 오빠가 마치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왜 그렇게 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장난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