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2주한 달 뒤에 연락해야지 마음 먹고그 때 우리 다시 잘해보자며 친구부터 다시 시작해보자며 잡을려고....
근데 하루에도 수십 번 연락하고 싶고 밤 마다 꿈 꾸면 너랑 데이트 하는 꿈만 꾼다.
내가 못해줬던 것 잘 못했던 것 다 알고내가 더 이상 하나도 안 좋다며 떠나는 너를 기억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우리 사귄지도 오래라 서로가 가진 모든 물건 하나 하나가 추억이고 관련 되어 있는데너는 나 안 보고 싶니? 궁금해하면서도 연락 하나 없는 너가 원망스럽다
너 카톡, 문자, 전화, 메시지 하나면 내가 지구 반대에 있어도 갈건데그렇게도 내가 싫은 걸까....?
연락하고 싶고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참지 못하고 연락할까봐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