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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편인가요?

Ann |2015.11.22 01:19
조회 1,304 |추천 0

8살연상인 남자친구는 개인사업을합니다
타지역에있어 토요일 저녁에만나 일요일에 헤어지는게
대부분이고요

오늘
남자친구 친척 결혼식이 있었고
어르신들이 집에서 하루밤 보내고 가신다하여
같은 사업하는사람을 잠깐 만나고,
얼른다시 집에가봐야한다고 했어요 가족분들이 기다린다고했구요
그래서 저와의 일정을 취소하고 집앞에서 잠깐 이야기를
나눈 후
사업얘기를 하러갔습니다

커피숍에서 만나서 얘기를 한다하였고
이야기가 길어지나싶더니
맥주를한잔하러 갔다네요
그러다보니..지금시간 새벽1시를 넘긴시간이구요

저는 섭섭한마음이 자꾸듭니다
저와의 일정을 취소한 가장큰 이유 인
어르신들이 기다리기에 얼른가봐야한다는말은
쏙 들어가고
속없이 술을먹고있다는게요

남자친구는 이런 절 이해못한답니다
제가 정말 피곤한여자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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