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몇번하다가 첨으로 글써보네요 ㅎㅎ일단 저는 21살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저는 이제 한달좀 넘긴 동갑 여자친구가 있어요.원래는 일하다가 만난 사이인데
굉장히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서로 비밀도 터놓고 말할정도로요
그러다 제가 호감이생기고 그 아이를 사랑하게 되서 일년정도 짝사랑하다가 맘이 맞아서 사귀엇는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옛날부터 인간관계나 전남자친구들 일로 안좋은 기억이 있다는겁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동네에서 여자친구에대해 안좋은 인식과 소문이퍼져서 대학도 일부로 다른지역으로 간것인데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기전 대학을 다니다 알게된 사람과 연애를 했엇는데 항상 헤어지고 사귀고 반복된일들을 많이 겪었다고 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예전일이나 앞서말한 일들때문에 혼자 걱정하고 혼자 처리하려는게 강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엇때문인지 너무나 갑자기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일하랴 학교다니랴 바쁘고 걱정이 많아 보이기에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참을성이 부족한건지 보채서 계속 무엇때문이냐고 물어봤는데 그만
만나자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제가 이유가 무엇이냐 물어보니 친구로 지낼때는 상관이없는데 지금처럼 사귀다 헤어지면 여자친구 본인이 저를 좋아하게 된게 후회될것 같다구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일단 다시 생각해주면 안되겠냐고 애원했는데 일단 다시 한번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금 이 아이가 아직까지 너무 좋고 사랑합니다 여태 안좋은 소문을 들었어도 제가너무 좋았기 때문에 상관도 없었고요 물론 지금도 얼굴만봐도 좋고 전화만해도 기분좋고 그렇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지만 지금 이런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때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