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300일이 되어가는데요 남자친구는 20대중반 저는 초반입니다.
장거리연애로 일주일에 한번 만나면 정말 좋고 행복하고 그러는데
안만날때 주로 싸우는데요 싸우는 일이 매번 여자때문입니다.
남자친구는 누구에게나 친절합니다
SNS로 댓글다는것을 보면 살빠졌네~ 이쁘다 뭐 잘어울린다
검은색 머리가 더 이쁘다 ~ 이런말도 서슴없이 달구요
댓글들도 거의 여자인데 그냥 친구들도 있고 동생들도 있는데
언제는 진짜 너무 티나게 꽁냥꽁냥 댓글을 달아서 그걸로 싸우기도하고
싸워서 이제부터는 조심하겠다고 하지만 거슬리는건 매번 사실입니다.
원래 성격이라는건 알지만 질투많은 제 입장으로썬 이해가 안갑니다
그것때문에 헤어질뻔한적도 있구요 그냥 성격이 원래 친절한건 알지만
오늘 학교에 입고온 옷이 이뿌네~ 담주도 입고와~
남자친구있는 동생들한테도 친절하게 이쁘다 이쁘다 이러고
그냥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좋은데 이런것때문에 전 매번 속이 상합니다..
원래 남자친구 성격이 친절하고 좀 감성적이고(?) 여자같은 면도 있긴하지만
그래서 더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나쁜쪽으로 생각하면 막 여부를 두는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