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정리 힘들겠지만은 이별에 힘든 분들
다들 힘내십시요!!! 저도 사랑했던 그녀와 헤어진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
쓴약이기는 해도 지나고 보니 시간은 쓴 약으로
꼭 처방이 되더군요.... 옛날 생각 해보면 참 제가 못난
남자였고 제 자신한테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지나고 보니 참 미숙했더지요...... 그런 그녀가
저를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멍멍을 사람으로요 ㅎ
지금은 도로 그녀에게 제 인생사에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이제는 다른 남자의
여자가 된 그녀가 행복해한다고 그녀의 친구한테
듣었습니다 기분이 묘하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나같은 못난 남자보다 더 든든한 남자 만나줘서
고맙다 ㅇㅎ 야... 떼쓰고 나 만나면서 더러운 세상
경험했을테고 상처도 많이 받았지 ?? 나도 널 잊기까지 눈물로 지냈는데 이제는 고맙다고 말해주고싶다
잘 살아 ^^ 행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