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여자친구와 연애를 잘 하고있는데
문제가 여자친구의 어머니입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만날때마다 뭐라하십니다 여자친구한테
그냥 생각나면 이야기해요 아침에 저녁에 그냥막 ㅋㅋ
좋게 말해서는 걘 아니다 헤어져라 이거고
안좋게 말하면 뾰족하게 가슴아프게 이야기합니다
물론 이건 여자친구가 저 상처받을까봐 이야긴 안해줘요
어머니가 딸을 너무 걱정하는 ? 그런 상황입니다
있지도 않는 일을 예언하는..? 짐작하는..? 그런상황이 된거처럼 여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이거를 그냥 하루에도 두세번씩 매일 이야기 한다는데..
어머니가 그냥 저를 깍아내리는게 일인듯 해요
저와 여자친구 사이를 깨려고 하는듯한
그냥 가끔 아주가끔 어머니 만나면 그땐 그냥 잠깐 웃고 이야기하고 그게 다인데말이죠..
그냥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저같은 상황이나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