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어보신 경험이 있나요?
20대 중반 여자인데요.
9살 차이 나는 대학원생 오빠가 요즘 호감표시를 해오시다가 고백을 하시더라구요..
괜히 저희 부모님 사이 보면 연상에 대한 거부감이 커서
제가 나이 하나만으로 사람의 내면 모습들은 안보고 싫어하는 느낌이 들어 다른 분들의 경험도 좀 알고싶어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저희 부모님의 경우
아버지는 가부장적이고 뭐든 가르치려고 하시는 느낌입니다.
이런 모습은 아버지께서 옛날분이라 이런가요?
요즘 나이차이 큰 커플들은 안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