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 포텐 터지는 라둥이들을 만나러간 하니와 혜린
라둥이들이랑 그림 맞추기 놀이도 하고
인형놀이도 하며 라둥이들과 신나게 놀던 요 언니들
하지만 파워 넘치게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요 꼬맹이들
돌보기가 여간 쉽지 않나봄ㅋㅋ
벤치에 넝마가 되어 쓰러진 하니ㅋㅋ
초반에 블라우스 입고 있던 쁘띠 하니 어디 갔어?!
운동복에 슈퍼콤마비 운동화까지 신고
라둥이들이랑 놀아주쟈나~ 그래도 빛나는 미모 어디 안감
얼굴도 예쁜데 애기들이랑도 온 몸 던져 놀아주는 사기캐 하니찡
이런 마음이면 이번 앨범도 대박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