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좋아하는 누나는 같이 알바 다니고 있는 누나입니다.
누나는 바로 오늘 금요일에 생일이였고
어제 저랑 누나랑 알바를 하고 집에 가는 길에
누나에게 생일선물을 주면서 안에다가 편지로 누나에 대한 마음을 적어 줬습니다
누나는 카톡으로 선물이 부담되지만 고맙다고 카톡했고
저는 그에대한 답을 했습니다 근데 아직 안 읽고있네요
우리가 있는 단톡방에 톡은 읽었는데 말이죠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평소 털털한 누나인데
거절이라고하기엔 톡을 안읽고 답안할 누나는 아닌거 같거든요 근무도 같이 하니까 그냥 생각 하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