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남친은 23살 입니다.
지금은 남친과 2주년이 되갑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헤어질뻔한적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선 남친은 지금까지 제가 아는걸로는 5번정도 바람을 폈습니다.
처음엔 그냥그럴수잇겟지하고 그냥넘어갓고 두번째에도 그럴수도잇지하고 그냥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다섯번째에선 너무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서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남친이 바람핀걸보고 그냥넘어가주엇엇지만 밤에 누우면 생각나고 일어나도 생각나고 그냥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그렇게 힘든것도 모르고 다섯번째 바람을 폇네요..
그래서 다섯번째 바람폈을때 헤어지자고한것입니다.
하지만 진짜미안하다며 다신그러지않겠다며 헤어지면 못살겠다고 난리를쳐서 다시사귀었습니다. 근데솔직히 저도 못헤어지겟는게 남친을 너무 좋아하나봐요.
요즘에도 자꾸 생각나서 너무 힘드네요..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하구 남친도 마음에안드는거 없어 햇었는데 도대체 왜이러는 걸까요...?
정말 남친이 이거싫다하면 안하고 남자랑도 거리 멀게 햇었는데..
+남친이 바람피는걸 어떻게 알앗냐면 1.2.3번째에는 폰갖고놀다가 카톡기록 보고 알앗고 4.5번째에는 카톡기록에 없길래 메세지 갓더니 메세지로 햇더라구요...
바람상대는 똑같은 한사람이엿구요. 그사람에 대해선 처음에 그냥 아는 친구로만 들었습니다. 전화도 1시간씩 기본으로 한것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