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일주일 되서 새로운 남친이생겼어..
그런데 새로 만난 남친 알게된 건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지금 남친이 번호달라고 해서 알게되서 일주일 썸타다가 사귄 사이거든?
처음 시작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싱숭생숭해서 전 남친 잊으려고
지금 남친이랑 시작하기도 했는데 근데 중요한건 내가 지금 남자친구 사귀다가 2주쯤 되고나서
전 남친이 너무 그리워서 전 남친을 찾아갔었거든 (전 남친은 내가 새남친 생긴건 모름)
그리고 내가 전 남친한테 말했어 보고싶고 그리웠다고.. 그렇게 했는데 전 남친이 자기도 기다리고있었다고 말하면서 날 잡았어 근데 왠지 그냥 절실하게 날 잡지않는 것 같아서 다시 만나도 똑같은 이유로 싸울거라 말하고 내가 그냥 보고싶고 헤어질때 약간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대해서 그걸 사과하고 싶어서 온거라구 말했거든?
근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얼마있다가 전남친이 자기 찾아왔을때 내가 새남친 생긴 상태에서
찾아온거란걸 알게 됬어.. 막 날 되게 원망하고 잔인하다고 말하는데 내가 잘못된거야??
내가 뭘 잘못하는거야?? 내가 전남친 찾아갔을때 지금 사귀는 남친한테 생각할 시간 달라고
맘 정리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하고 난 전남친 찾아간거거든? 아무튼 혼란스럽다.. 어떻게 보면 내가 나쁜건가? 라는 생각도 드는데 근데 내맘 가는대로 행동한건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