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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이지 |2008.10.01 00:51
조회 143 |추천 0
현철은 점점 쭈글쭈글해지는 자신의 얼굴이 못마땅 했다.
고민 끝에 그는 아예 얼굴 전체를 뜯어 고치기로 하고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접수를 하고 의사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뜻밖에도
거기에는 탤런트 이병헌이 와있었다.
현철은 깜짝 놀라며,
" 이 노무자슥 , 니는 얼굴도 반반한데 와 여기 왔노?"
그러자 이병헌도 두 눈을 휘둥그레 뜨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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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요 , 지 대관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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