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상한꿈을꾸엇다.
아마 잠을몇일못자서그런걸꺼야.........
아까 밤에 여자친구의전화가왓다.
"나오늘 외박가능해 대전나와"
난 고민을좀하다가 "응알겟어"라고말을햇다.
고민을한이유는 어제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로 2시간밖에 잠을못잔상태였다.
우리마누라가 부르는데 나가야지~
이기숙사에서 대전과의거리는 고속도로로 30분정도이다.
얼른 세수만하고 준비를하고 고속도로를 타고 슝달려갔다.
대전에 다와갈때쯤 전화가왓다.
여자친구가 사는 동네 근처병원으로 댈로오라고....
이미 여자친구는 술을 좀먹은상태였다....그녀에게 도착햇다.
난 반가운 마음으로 차에서 내려 여자친구를 보러갓다~
어제 봤엇는데도 반가웠다.여친손에는 먹거리가 들려있엇다.
난이미 밥을많이먹고온상태라서 내가먹을것도사왓지만 조금먹고버렷다.
그녀는 자기친한남자애가 사는동네pc방에서 밤을새자고햇다.
나는 단둘이 잇을생각으로 2시간자고 냉큼달려온건데.... 기분이좀상햇다
내가 "응? 무슨피시방이야 ? " 이랫더니 그녀는 전화를건다..........
하지만 그친구는 전화를받지않앗다. 난 내심 좋앗다.............
둘이있을생각에 난 일단 야경을보러 무슨산으로 향햇다.
산올라가기전 화장실이급하다는 그녀의말에 화장실로 황급히 향햇다. 그화장실앞에
차를세워놓고 한 30분정도 누워잇엇다.
난 피곤한상태여서 그런지 잠깐쉬고잇던게 좋앗다.
그녀가 식장산을 올라가자고햇다.
하지만 기름이없어서 기름을 넣으로 주유소로 향햇다.
주유소에서 그녀가 "우리 그냥 무슨산계곡으로가자."말을꺼낸뒤
그녀가 "내친구 ○○도 데려가자 " 단둘이있고싶엇던나는
"우리둘이가자 "라고 말이끝나기도전에 전화를걸고잇엇다.
속으로 에휴 할수없지..... 단둘이 있고싶어했던나는 마음이상햇다.
그리곤 친구○○를데리로 향햇다.
데리로가는길에 그녀가 편의점에서 양치를하겟다고했다.
편의점에 그녀를 내려주고 혼자 친구○○를 태우로갔다.
그친구○○는 몇번본사이다... 나름친하다....
친구○○태우고 그녀가있는 편의점에 도착햇다.
그녀의친구○○가 그녀를대릴로 간다고하며 내렷다.
1분정도 흘럿다. 마침내가좋아하는 노래가나온다..하지만 2명은 아직오직않앗다.
빅뱅의착한사람. 혼자 흥얼거리며
"착한사람이었으면 난그랫죠~ 그러나 그녀○○는 착한사람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며 짜증을냈다.
10분이흘럿다.... "얘네 뭐하는거야"이러곤 차밖으로 내려 주위를살펴봣다. 날의식한
그녀와친구가 내쪽으로 달려왔다.
그리곤 상황을설명했다. 양치하는데 혼자술드시는할아버지가 불쌍해보여서 과자좀 사드리고
왓다고하며 내게말한뒤 할아버지이야기를 둘이서만 햇다.
순간든생각이 ......... 기다리고있는난................
그러곤 다시든생각 우리○○ 착하구나 ^^
단둘이 갈려고햇는데 친구를데리고가게된나는 표정이좀썩어있었다.
삐진표정이라고해야하나 ?
그표정을 본 ○○는 "계곡안갈래 갑자기 가기싫어졌어"
난 "왜 가자 ^^"
그리고 조금가다가 가지말자고말려서 돌아왓다.
○○가 "나편의점에서 내려줘 "
순간든생각이"아 설마 그할아버지 ?"
내심 서운햇다. 처음보는 그할아버지가 뭐길래..............
그리곤 편의점으로가는길에 이노래가 생각이났다.
날 갖고 노는 건지 이게 사랑이 맞는 건지
하루에도 열두 번 더 헷갈리고! about love
한두번 갖고놀던 장난감
넌 뭘 원했냐고 되물어 봤어
우린 너무 쉽게 녹아버린 솜사탕
지친 가슴 이제 나도 막지 못할 것만 같아
어서 날 잡아줘! 떠나가기 전에
이노래를 속으로 흥얼거리며
편의점에 다왓을때 난이런말을햇다.
"2시간잔사람 불러놓고 먼저가는거야?"말하며 화를냇다
그러자 그녀는
"넌 ○○○랑문자햇자나"라며 화를냇다.
그리곤 뽀뽀를 해주고 내린다.
○○○랑문자한사건은 이렇다................................
몇일전에 ○○가 내폰을 만지작거리길래
난 "나 조사하는거야?"
그랫더니 그녀가 " 너나랑 영동갔을때 누구한테 문자햇엇지"
놀란 나는 "어떻게 알앗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녀는"아는방법있어."
계속물어보니깐 대답을해준다.
"너나한테 폰충전한다고하고 ○○랑 문자햇지?
나랑문자할땐 답장20분씩걸리던데 걔랑할땐 바로바로오더라?
쌓여잇던게 터진것이다.
난그땐 내가왜그랫나 기억이안나서 말을못햇다.
그녀는 " 사실 그번호 친구가남자친구랑문자하길래 부러워서 친구폰으로 한번 보내본거야 "
난 당황해서" 아니어떻게 ○○를알아 ? "
그녀는 "이름이흔해서 한번 불러봣어 "
그리곤 할말이없고 기억안나는난 "미안해 ............"이랫다.
헤어진다음 생각이났는데......
그때 너한테 "밧데리가없다ㅠㅠ"
이렇게보내니깐 "넌자주배터리가없다고그러더라.너또그러면 너안본다ㅗ " 답장이왔다.
난 너안본다는말에 내심 서운햇엇나보다.....
어찌그리 쉽게 안본다는말이나오는지............
그리곤 삐져서 답장을보냈다. " 밧데리충전할게 "
그리곤 모르는번호에게서 문자가온거다.....
○○라고하면서 그래서 안부를묻고 문자를끝냈다.
알고보니 니가 보낸것이엇다...
그때 내가 삐져서 안보낸거야.......ㅜㅜㅜㅜㅜㅜ
편의점에서 내려준뒤 .. 좀 화가난 난 붕~ 하고 편의점을 벗어낫다.......그리고 가는길에도 노래 착한사람을들엇다.......
이상하게 눈물이나더라...."아나 여기 왜왔을까.........."
문자가왔다. "오늘 할아버지생겨서 너무좋다"라며..............
잠시생각을하며...... 나보다 좋나? 이런생각을하고
"좋겟네 ^^" 답장을보냈다. 그러자 "빨리가서자 "라며
답장이왓다 . 나는 "이대로못가 " 그러자 "다시와 "라며
답장이왔다.
나는 근처아무편의점에 가서 캔맥주하나를 마시며 고민을했다. 그리곤 차를먼거리에
세워두고 우산을쓰고여자친구를찾아가는길에 전화가왓다... 여자친구이다....
전화를받고 그녀뒤에 다가섰다. 난 "나여깄어 " 조금놀란 눈치였다. 그할아버지랑
한잔먹다가 그할아버지가 가셔서 날부른듯보였다.............
그리곤 반가운마음으로 다시 계곡으로 가자고하며 계곡으로향했다... 계곡가는길에 여자친구가
펜션잡고 놀자고햇다.
난 "지금2시인데 펜션이잇겟어 ? 그리고 나내일 일가자나ㅜㅜ"
계곡에 가긴갔지만 비가와서 잠깐나갓다가 다시 대전으로 돌아와야했다.
그녀를 바래다주는길................................
내옆자리에있던 여자친구는 어느덧 뒷자리로 가있엇다.
그리곤 친구랑 논다..............
난또어느새 날갖고노는건지 이게사랑이맞는건지란 가사를 속으로 흥얼거렸다.
그녀를 집앞에서 내려주는길
난 "내가 집앞까지 데려다줄께 "
여자친구는 "아냐 담배피고갈꺼야 "
그녀를 내려주고 돌아가는길에 문자를했다.
"졸려 ㅜㅜ "
답장이없었다... 그래서 전화를걸엇다....
좀 목소리가 많이 서운해보였다.
난"아침까지 같이있기로해놓고 먼저들어가네 ~ "
여자친구 "니가 펜션에서놀자니까 안논다며 "
이러고 전화를 툭 끊는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걸엇다 .
"전화를 왜그렇게 받아 "
또끊는다............
그녀에게 문자가왓다.
"너한테 감정이없다.
니가 한달지켜봐달라고햇지
반도안됐는데 안되겟다. "
그렇다... 저번에 한번 헤어진사이였다.
난 내가변하겟다고 말하며 한달만 지켜봐달라고했었다.
잠시 내가 행복에 겨워 잊고살았나보다.
이해해줘ㅠㅠ
어떻게 저는 다시 잡아야할까요?
술김에 한 이별같고 홧김에 한 이별같아서 미련이 남네요....
댓글로 소견좀 써주세요 ㅜ
갑작스런 이별이라서 고민이 되네요 .
사귄지는 얼마안됬지만......
사랑을 별로못해봐서 사랑이 서툴르네요 .
첫사랑은 아니지만 첫사람 같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귀게된...
여자친구가 이글을보고 오해를좀풀었으면 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