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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기 위해 '쌍둥이 남매' 결혼시킨 부모

북치기 |2015.12.02 11:56
조회 502 |추천 0
3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켓뉴스24은 태국의 3살짜리 쌍둥이 남매가 마을에서 가장 성대한 결혼식을 치렀다고 소개했다.

 

이에 쌍둥이 남매를 낳은 해당 부모는 두 남매가 혼인을 통해 남남이 되어, 죽음을 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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