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자작이시라는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할짓이없어요?저도학교다니고 알바하느라 자작나무태울시간없구요^^이글이 자작같으면 혼자그냥 속으로 에이자작이네 하고 뒤로 꺼지세요!!굳이 댓글까지 달아서 자작이네 이지랄하지마시구요!!자작같다는 댓글중에서 전글이랑 비슷하다고하시는분들 아니대체 뭐가그렇게 비슷한가 봣더니ㅡㅡ이거랑 .. 이거써서 전글이랑 비슷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 두개쓰시는분들이랑 찍찍표시쓰시는분들은 다 그분이랑 동일인물인거?ㅋㅋㅋ그리구 똑같은 한글쓰면서 대체 말투가 얼마나 달라야합니까;;어차피 가나다라마바사쓰는거는 다 마찬가지아니에요??? 무슨 저는 그사람과 차별두기위해너무짜증난다능! 이런 오덕체라도 써야하나요? 할짓없는 또라이가 많아;;
그리고 자작의심하는분들중 판에 전형적으로 제가그여자친구입니다 라고 글쓴다는분들저도 페북에서 본게 있어서 한번 해봤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 개념없다는 시누이입니다 막 이런거보고 급 떠올라서 제목 저렇게 지은거구용제목을 뭐라고 지어요 그럼.. 안녕하세요 연하여자친구입니다 이렇게 할수도없고..ㅎㅎ별걸 다 가지고 트집을잡으시넹.. 글구 뭐하러 해명하냐는 첫 댓글님~~사실과 다른 글을 싸질러 올린 전남친때문에 글을 올린겁니다.헤어진지 한달 되가는데도 아직도 사귀는 사이처럼 올리고 제나이를 24살이라고 써서 이건 사실과 다른 부분이잖아요?? 그리구 지두 판에 내욕했는데 저라고 하면안되나요???
그리고 오늘 전남친의 여동생과 작은엄마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여동생은 본인아이디니까 봤을꺼고 작은엄마라는 사람은 어떻게 봤는지는 모르겟네요물론 전화는 안받았습니다 수신차단해놓은상태라 무슨 지랄을 들으려고 받겟어용 ㅎㅎ속시원하다는분들 헤어지길잘했다는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아직도 그전남친글에는 욕이 올라오고 잇네요.. 글좀내릴것이지..안내리고 꿋꿋하게 있는건 써놓고 지욕이 많으니까 머리속에서 잊어버린듯 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015년 남은한달 잘보내시구용 2016년은 행복하게 보내요우리!!(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자작같다고 생각하면 그냥 생각만하세요 댓글씨부리지말고!)
----------------------------------------------------------------------안녕하세요며칠전 판에 올라온 연하여자친구의 개념없는 행동이라는 글 보신분들 많으시죠??조회수가 엄청 높던데 댓글도 300개가 넘고.. 물론 다 그인간 욕이였지만요ㅡㅡ네 제가바로 그 개념없는 연하 여자친구 장본인입니다.친구들이 난리나서 카톡했는데 저는 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ㅡㅡ;근데정확히말하면 전여자친구입니다ㅡㅡ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헤어진지 벌써 3주가 넘었는데 무슨 저인간은이딴글을 여기다 올리고 지랄인지 정말 어이가없네요ㅡㅡ해명아닌 변명을좀 제가 해보려고 하는데 너무화가나서 말이좀 거칠고 정신이 없어요그래도 괜찮으신분만 읽어주세요!!
일단 절 24살로 써놨던데 저22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왜날24살로써놨지10살연하가아니고 12살연하띠동갑입니다 이또라이새키가 지욕덜먹을려고 그렇게쓴건지아니면 대가리가나빠서 제나이를헷갈린건지는 모르겠네요 말이두서가없네요죄송해요일단 댓글에서 여자친구놔달라고 제걱정?비슷한걸 해주시는분들 감사해요하지만 이미 진작 저새끼가 병.씬인걸 알고 헤어진지 한달이 다되갑니다
음 일단 저인간이 글올린걸 하나하나 되짚어보자면.. 우선 저집에서 저 밥억으러오라고자주해줘서 제가 가서 조카본일들.. 아니물론 간김에 밥도얻어먹으니까 애기들을조금씩 봐줄수는 잇겠죠~~ 저도애기를좋아하니까요 ㅎㅎ근데 이 전남친의 동생분은(사실 이분한텐 그렇게 큰 감정은없습니다 저한테대놓고뭐라한적은없어서)애기둘을 저한테맡겨놓고 뭐그렇게 할일이많은지 먹을게많은지 애기는 쳐다보지도 않구요내가 보모냐고 말한날 저 멍청한인간이 자기 엄마한테 내가밥먹기싫대 이렇게 말해서저한테 전화해서 왜그런말을했냐고 뭐라그랬구요.. 어휴..일단 좀 이인간이 마마보이기질이 심각하게있어요 34살먹고 엄마한테용돈받아생활하고 그용돈카드도엄마명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웃고갈게요 저랑 논다고 카드긁으면엄마한테 카드내역?이런게 문자로가나봐요 그럴때마다 아껴써라 뭐하니 밥먹니 ㅋㅋㅋㅋ어휴일단 엄마가아들을 안놔주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가슴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집은 막장이맞습니다 각각의작은어머니 작은아버지를 따르는 노답남매와다처다부제를 시행하시는 막장어머님아버님 ^^.. 어머니아버지가 두명이라좋겟다 병슨ㅋㅋ..뭐 지가무슨잘못인지모르니 지한테유리하게글을쓰지는 않앗네요 전남친이 쓴 글대로 그 모든글은 다 사실이고 제가 기분나빠서 집에왔더니 작은어머니라는 분이 전화해서 어른한테 버르장머리가뭐냐며 소리친것도 맞아요 헤어진게 저거땜에 헤어진겁니다!!!!!!!!!!그말 듣고 바로 그날저녁 너랑 다시는만나고싶지않다고 헤어지자고 했구요근 한달째 술만쳐먹으면 매일밤마다 자니..?스킬을 시전하는 병슨전남친입니다^^오죽하면 카톡차단하면 문자하고 문자차단하면 전화하고 전화차단하면 집으로찾아오고제가 집에 이인간 사귈때 말씀 못드려서 부모님 저 남자친구 있는줄도 모르셨는데집으로 찾아와서 난동부릴려고 하길래 제가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어요
글에는 제가 무슨 지금도 사귀고 있는것처럼 써놨더라구요..?제 욕을 하고 싶어서 저렇게 쓴건지 아니면 정신이미쳐서 지가나랑 아직도 사귄다고 착각중인지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저자식은 제정신이 아닌건 확실합니다.근데 왜사겼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멀쩡했습니다 정!말! 진짜루요!제가 제정신이 아닌 이상 처음부터 저런 남자를 만났겠어요..?근데 점점 본모습을 드러낸건지 어쩐건지 이상해지더라구요..누가 댓글에 완전체얘기해주셧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체기질있어요일단 대화가 안통하고 멍청해요 그건 있었지만 착하니까 됐다라는 마음으로 제가 참은거죠
빨리 여자친구 정신차려야한다고 댓글달아주신분들!! 네 정신차리고 지금 홀가분한마음으로 헤어진 상태입니다 저 헤어진날 친구들이 이별파티해줌ㅋㅋㅋ제가 판에 글을 쓰는 주인공이 될지는 몰랐는데.. 사실 판도 안하고 페북?에 캡쳐되는판글만 보면서 어머어머 하던 저였는데 그 어머어머의 당사자가 저네요^^여러분이 원하는 결말이 됬는지 모르겠네요~~음 그리고 저처럼 10살 이상의 연상을 만나는 분들~모두가 그런건 아니라는거 알아요! 10살 연상이라도 충분히 좋은사람일수있고어른스럽고 아빠같은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그래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요..ㅎㅎ..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여기다가 전남친 욕을 한바닥 써놓고 싶지만 제얼굴에 침뱉기같아서 저인간이 쓴 사건에대해서만 말할께용..ㅎㅎ
이글을 보시는 여자분들~~ 34살에 의류매장 매니저라고 하며 집은 노원구상계동이며 키가 175정도되는 남자를 만나시는 분들당장 도망치세요ㅡㅡ 그집은 다처다부제를 지향하는 막장집이니까요시어머니 두분가지고 싶은 분만 만나시길!!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서 벗어났고 지금 매우 행복한 상태입니다글이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읽어줘서 감사합니당 복받으세요!!
(이어지는 판이 안되서 원글 주소 혹시 첨부할게요!!)http://pann.nate.com/talk/329096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