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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변한건지 내가 민감한건지..

재회 글썼던 사람 입니다..
헤어짐을 다섯번 반복했습니다..
한달에 네번 즉 일주일에 한번씩 헤어짐을 반복했었죠..
남자쪽에서 네번다 헤어지자고 했고 전붙잡았었죠..왜냐면 저희집에서 반대해서 서로 힘들었거든요 ..
근데 연락없길래 내비뒀는데 다시 그사람이 네번다 연락와서 잘이겨내보자고 해서 다시 만났었죠..그런데 이번에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게됬죠..저에겐 별게 아닌게 아닌데 그사람한테는 별게였던거죠..그래서 일주일간 또 연락안했는데 남친쪽 어머니 전화가 왔어요..두리 싸웠냐구..풀어주실려고 한것같긴한데..둘다 지쳐있는 상태이고 일단 제가 느끼기에 변한 그사람 때문에 많이 힘들거든요..날 좋아하는게 맞는지싶고..그리고 일주일간 연락없었던 그사람 보면서 이사람은 내가 아니여도 되는 사람인가보다 라고 요세 많이 느끼고 있어요..왜 다시 연락 했는지 모르겠어요..그렇게 변한모습으로 행동할꺼면서 ..그런데도 만나고있는 저도 한심하고..답답하네요..
이런저런 얘기해보려고 해도 절 이해못하더라고요..
자기는 안변했다고 ..그래서 지금은 그냥 내비두고 있는데 점점 지치기도하고 권태기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별생각이 다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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