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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의 좋은 생각

쟈쌰^ ^* |2015.12.07 21:22
조회 107 |추천 0

국민 반 정도는

해외여행이 남의 일인양 부러워할줄도 모른다

가 보지 않았으니 부러움도 없으리라

 

이 겨울..

그래도 올핸 따뜻한 겨울이기에 행복하겠지만

추운 냉방에서 전기 담요하나로 밤을 설치는 이들이 있다

혹 님의 고향 어머니는 그렇지 않던가?

 

어린 시절 고무신이 부끄러워 매번 발을 감추어야했던

지금 나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뒤 돌아봐도 멀치감치 떨어져 있는 추억은

4,50대 당신의 삶을 난도질 하지 않던가?

 

애써 노력해도 내일이 없는 나의 인생길에서...

오늘도 낡은 가방을 메고 새벽길을 나선다

 

 

철수는 부러울게 없는 사람이다

부유한 환경에서

서울대 의대 의사일도 마다한만큼 뛰어난 머리

필요충분할만큼의 돈

준수한 용모

 

그러나 그가 모자라는 부분이 딱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가난한 이들의 삶과 고통이다

그것을 그는 체험해보지 못했다

 

오늘부터 나는

그의 가장 부족한 부분이 그의 공약이 되겠끔...

한 가지씩 건의를 하려고 한다

 

왜 그가 해야 했을까?

나도 궁금하다

하지만...

현 정치인들중

과식없이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을 일으켜 세울수 있는 그는 철수뿐이라 여긴다

왜냐면 그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끊임없는 노력하는 사람이니깐...

 

나는 이렇게 제목을 붙였다

철수의 좋은 생각..이라고...

 

 

1. 근로자 휴양지 건립

대기업, 공사 심지어 각종 정부 기관까지...

-다른 사원 복지 혜택은 마다하고서라도-

그들은 사원들을 위한 휴양지를 가지고 있거나 콘도업체랑 연계하여 연 몇 박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때로는 교대 근무등- 저임금을 받아가며 일하는 노동자들은 복지란 없다

그저...

여름 휴가철이면 텐트를 낡은 자가용에 싣고 2박 정도 지내고 오는것이 전부이다

심지어 그들에겐 연 월차도 옳게 찾아먹지 못한다

회사의 눈치를 보거나

돈 한푼이 아쉬운 그들은... 일요일조차도 없다

 

그들에게도 아버지를 찾아주고 싶다

정부에서..

전국 곳곳에 노동자 휴양지를 건립하고

중소기업등 열약한 조건의 근로자들에게

년 몇박의 이용권을 주는 것이다

 

자금 마련은 이렇게 한다

정부에서 반을 부담하고

모든 기업에서 매출의 일부를 수금한 후

년 소득 일정한도(2500만)까지만 이용권을 주는 것이다

 

물론 대기업등에서 반대가 심하겟지만

그들이 중소기업의 착취, 그리고 서로 상생하여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기업도 산다는 논리하에

어떻게 모든 하청기업의 산하 노동자들도 그들의 식솔이라 할수 잇다

 

그리고 각 휴양지는 종합 휴양단지로 조성하며

근로자들을 우선으로 받지만 여유분을 이용하여 일반인, 외국인들을 수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면 된다

(휴양단지 조성과 운영에 대해선 차후 구체적으로 논의 하겠다)

 

물론

돈이 없는 이들은 이 이용권마저도 판매하여 돈으로 바꾸고자 할 것이다

어쩔수없는 노릇

 

휴양지는

-재차 애기하지만- 숙식, 식사, 여행등을 일절 무담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할 것이며

공공근로 요원등을 활용하여 적은 비용으로 최상의 품질을 설계할수 있을 것이다 

 

휴양지에서 가족들과 며칠을 지내면서

단순 노동자 취급받던 아버지의 위상... 아내, 아이들의 존경심

그리고 자신의 직장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심까지...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적어도 인생은 헛 살지 않앗다"는 풍요로움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종소기업 노동자 복지야말로

앞으로 국가가 지행해야할 가장 최선의 목표가 아니고 무엇이던가?

튼튼한 중소기업들이 즐비한 일본이나 독일처럼

그들이야말로 100년미래 국가가 아니고 무엇이던가?

 

2. 담배값 인상 백지화

자라는 아이들은 미래의 세금원이 아니다

더 이상 담배값으로 세수를 채울려는 꽁수는 버려야 할 것이며

담배와 아편등은 이 나라에서 없애는것이 맞다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를 채우는 꽁수는 이제 그만~

다른 세금원을 개발하여 대체해야 할 것이다

 

가. 국가는 담배값인상보다 흡연인구 줄이기에 감소하여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선 우선 담배 판매처를 동사무소로 한정하여야 하고

주민증과 본인 대조후 담매를 주도록한다

이는 우선 청소년의 담배 구입을 원천 차단하는데 목적이 잇다

더불어...

청소년에게 담배를 사 주는 행위를 강력 처벌 받아야 할 것이다

 

또한 담배 구입 연령을

20세로 하고

첫 담배 구입을 할려면 20여시간의 금연 교육을 받고

그 이후에도 추가로 매 회 금연 교육을 받도록 한다

물론 흡연자들도

년 몇 회 흡연 교욱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한다

 

 이는 얼핏 보기에 흡연자들의 심한 반발을 불러올것 같지만

사실 우리 흡연자들은 너무 찬성하는 대목이다

얼마나 해로운줄 알기에..

다소 불편하더라도

나 자신과 우리 청소년들과

여성들의 흡연률을 줄일수 잇다면 적극 동참할 뜻이 잇다

 

만일 현 정부도

목적이 금연에 있다면 당연 그렇게 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미래의 세금 제원인 청소년 흡연엔 아주 느슨한 태도를 취하며

일부 학교에선 흡연실도 지어주고 잇다

 

심지어

초등학교까지 흡연률이 번지는데

정부는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고 잇다

 

그러니 목적은 너무나 분명한 것이다

정부는

세금..외엔 관심이 없다

 

3. 교육제도의 전면 개선

자원도 없고 국토는 좁고 그기다 국토의 70%가 산악인 나라 인구만 많은 나라

결국 우리가 해야할 일은 배우는 길 박엔 없다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가공무역으로 돈을 버는 방법밖엔 길이 없다

 

그러기에 초등부터 시작되는 교육전쟁을 굳이 반대하진 않는다

하지만 뭘 배우지?

우리가 고등교육까지 받는다지만

막상 세계 시장에서 써 먹을 교육은 없다

심지어..

대학교육도 현장에서 사용하는 교육은 아니다

 

예전에 미수다를 보앗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사실 하나

한국 교환 여학생인 그들 태반이..

구구단을 모른다는 애기다

더욱 놀라운 일은

선진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등등 학생들은 모두가 구구단을 모르고

인도등 후진국 애~들은 구구단을 외운다는 것이다

 

충격~

 

그런데 막상...

현 나도

구구단을 생각하면 잠시 막힌다는 사실...(난 공대 출신)

다르게는

구구단이 일상에서 필요없어졌다는 사실이다

사실 간단한 두자리수 곱셈일지라도

게산기를 꺼내든다

 

문제는 바로 이거다

선진국은 꼭 필요한 교육만을 아이들에게 시키고

후진국일수록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인간의 머리는 한계가 잇다

무엇을 주입시킬려면 필경 다른것들을 잃어버리게 되어 잇다

 

우리의 초등 교육이 국민으로서 가장 기초적인 것, 알아야 할것들을 가르친다는 취지라면

굳이 시험을 칠 이유가 있겠는가?

 

알아야할거들이라면

이것저것..

피아노에 태권도.. 미술..영어 수학..

이런것들을 애기하는건 아니다

자깉 특성에 맞는 가장 기본적인 알아야 할것들이란 것이다

 

즉 자기 소질을 발견하고 그 능력에 맞게 알아야할것들을 찾아서 가르치는 분야가 초등학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당장 초등교육에서 영어를 없애야 한다

 

사실...

우린 토익 얼마..등등 대학만졸업하면 엄청 영어분야에선 실력자가 된다

요즘은 대학졸업하면 미국인을 만나면 충분히 대화는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가 정년까지 영어를 쓸 일은 과연 얼마든가?

설령 무역회사에 근무한다할지라도 외국인이랑 직접 통화할 길은 얼마되지 않는다

요즘 번역기도 잘 나온다

 

우린 완벽 영어를 요구하고 잇다

아무런 필요도 없는 그저 외국인이랑 의사 소통만 되면 되는것을..

고급 영어를 강조하면서 마치 미국인..아니 아주 고급인들의 영어를 요구하고 잇다

 

며칠전에도 우리말 겨누기란 프로를 봤다

사실 그 프로를 보고 잇으면 내가 마치 외국인처럼 느껴진다

듣도보도 못한 말들을 꾸역 꾸역 재생시키는 프로란 것이다

더구나 생면무지(듯도보도못한 이라 표현을 써야하나 나도 뭔가 잇어 보일려는듯 한자어를 씀 ㅎㅎ)인 한자어까지...

 

우리에게 요구하는 영어가 바로 이런것이다

일반 미국인들은 사소한.. 언어들을 일명 고급 언어란 구호아래...

 

다시 말하지만 영어는 국민 초등 교육에 아무런 도움이 되질 못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초등에서

자기 앞길의 방향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즉 자기가 소질이 있는 분야를 발견하고 그 분야에 대한 세분화 교육을 실시하여 과연 이 분야가 내 특성에 맞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아이가 로켓 분야에 소질이 잇으면 사설 기관이라도 좋으니 그 분야의 전문 교욱을 담당할 기관을 설립하고 아이가 그기서 교육을 받아도 얼마간의 교육 시간 내지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다

 

쳬육, 음악, 미술도 좋다

초등교육은 아이들에게 여러 분야의 교육을 접하게하고 그 분야의 소질을 깨어주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등에선

그 교육을 집중 받도록하여 체게적으로 그 분야에 입문하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선 시험제를 페지하고

아이들의 성적을 매기는 일도 없야야 한다

그리고 여러 중등학교에 집중 분야의 학과를 개설하고 월 일주 정도는 그 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든지 사설 기관을 이용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이를테면 중등을 졸업할 시기엔 어는정도 자기 전공 분야에 입문할 단게라는 것이다

물론 요즘처럼 음악이나 쳬육..그리고 기타 시간에 비디오만 보고 잇으란 애기는 아니다

자기 관심외의 교육 분야는 실습 발표회 현장 체험등으로 통해 지식을 높여야 할 것이다

물론 수학,물리,화학등 분야도 교과서를 펼쳐놓고 게산하는 방식이 아닌

실 생활에 활용되는 수학과 그 게산법을 가르칠수 잇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고등학교에선 시험을 치르대

전공분야와 그외분야를 반반씩하여

비 전공 분야의 교양부분도 비디오 보는시간이 아닌 지식을 습득할수 잇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아이들은

가곡 한 곡 아는 아이들이 없다

미술을 그리라면 유치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다고 지구가 어떻게 돌아가고

대한민국 어디애 무엇이 있다든지 그런것을 아는것도 아니다

철학이 뭔지도 모르는..

그저 영어 수학 국어만 열심인...

결국 아무 필요도 없는 학문...

 

즉 고등학교에선

교양부분을 월등히 줄이는대신

자기가 선택한 전공에 대해서 연구할수 잇는 분야가 되어야 할 것이다

즉 인문계의 경우 선택한 분야가 전자공학이라면

반도체공장등 현장실습 내지 현장 근무를 실업계처럼 병행하면서

고등학교는 주로 현장 위주의 체험과 학문 연구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가 배우는 학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채 외우기만 하면 그것이 어떻게 미래에 사회에서 쓰여질수 잇겟는가?

 

적어도 이공 분야에선

인문이나 실업이 따로 나눠질순 없다고 본다

 

고등학교를 졸업후 좀 더 현장에 치중하고 싶다면

전문대학을 선택해야 할 것이며

학문쪽으로 치중하고 싶다면 4년제를 택해야 한다

(물론 전무 4년제를 선택하겟지만..)

 

대학도 현장에 치중하는 교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거듭 애기하지만

대학에서

 

 

 계속>

**********

임금 상한선

기업내 또는 사내

최저 년봉과 최고 연봉의 차를 10배로 제한한다

즉 삼성전자 청소부든 만일 직원이라면 그의 연봉이 최저 2천만이라고할때

회장은 총 합이 2억이 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는 다소 위헌의 소지는 있고 반 민주적이라 하지만 뿌리 깊게 만연해 있는 부의 차별의식의 완화와 소득 분배 차원에서 강압적이나마 실행해야할 문제이다

많이 받고 싶으면 사내 최저임금을 올려주면 되고 많이 줄 형편이 되지 못하면 오너도 적게 받아야 한다

그리고 10년안에 그 소득차를 5배내로 줄여야 한다

 

또한 동직 동급의 종사자를 두고볼때

그들의 소득차가 2배를 넘어서면 안된다

어떤 애기냐하면

가령 현대자동차 하도급업체의 노동자가 년봉 2천을 받는다면  현대노동자는 4천을 넘어서면 안된다는 것이다

같은 시간 노동을 하고

아니 더 열약한 조건속에서 노동을 하는데 어떻게 임금차가 3~4배나 나야한다는 것인가?

 

만일 많이 받고 싶으면

데모할때 하도급업체도 끌고 가야 할 것이며

하도급업체 형편이 되질 못한다면 착취를 줄이면 된다

 

신입사원과 오너의 임금차가 5배를 넘지않는 독일등 유럽선진국을 두고볼때

이는 꼭~이뤄져야 할 대목이다

 

* 전기세, 휘발유등의 가격을 두 배로 인상하고

그 인상분을 국고로 넣지 말고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나눠줘라

이는 소득 재분배에 있어 가장 핵심이다

 

우선은 이런 초등 종목으로 하되

점차 사회 전분야의 세금을 인상시켜

국고로 넣는것이 아니라 균등 분배를 하여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현 중간 수준의 시민들은 액면상으로 밑질것이 없다

하지만 부유층은 그렇게 큰 손해를 보지 않을 것이며

중상류층이 많은 피해를 본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저소득층은

엄청난 혜택을 입는다

그들이 만원을 뺏기는것은 큰 돈이 아니지만

저소득층의 만원은 2주치 쌀 값이다

 

이런 소득 재분배의 효율성은

국가적으로 복지의 보든 항목을 해소할수 있다

 

아이들 교육비에 관한 견해다

30대부터..

소득의 몇 프로를 교육비 명목으로 때는 것이다

( 이후 세대는 이미 아이를 키웠기 때문에 형편의 원칙에 어긋난다

한 30대라도 아이가 이미 유치원등을 졸업한 경우라면 차액을 모상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처음엔 적자가 나더라도 어린이집, 유치원,초등등의 지원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세대부턴 평생 소득의 몇 프로를 교육비로 때는 것이기에...

나중엔 엄청난 교육비가 모이게 된다

 

물론 아이를 많이 낳으면 혜택을 많이 받는 꼴이 되지만

그렇다고 다자녀를 따질순 없을 것이다

 

어떻게는 연금과 비슷한 이치다

 

* 모든 국가정책및 국회법안등에 국민 공청회제도를 시행하라

아직은 과학이 진보해야 가능하겠지만

지문 인식기를 전 국민에게 보급하면 된다

휴대폰인증 보안카드등등보다 가장 확한 방법은 지문 인식기를 각 개인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그렇게되면 엄지 손가락만 대면 개인 확인이 되는 것이다

물론 스마트폰에 연계하여도 되겠지만

이는 도용등의 위험이 크기에 국가가 정식 제작한 인식기 보급이 최선이다

 

정책등을 수시로 알리고 약 10일간의 기간으로 민 투표를 실시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정책등에 잡라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의식이 중요하다

그리고 컴~에 익숙치 못한 노인세대들을 위하여 상시 투표소를 공중전화처럼 길 거리에 군데 군데 설치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스위스처럼 중요한 국가 또는 지역 제가 잇을때마다 국민의 생각을 상시 점검하는 꼴이된다

 

* 국가가 결혼 정보회사가 되라

학력, 직장등 국가의 인증기관에서 인증하여 프로필에 뜨게 한다

신체-키, 몸무게등은 공인기관에서 측정한 자료를 사용하게 한다

재산정도도 인증된 자료만 뜨게 한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적은 비용으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기관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촬영하게 한다

동영상엔 자기 소개를 30분가량 할수있게 하여 자신의 특기, 취미등등을 편집할수 잇는 란을 개설한다

 

그외란을 만들어 자신의 프로필을 자유롭게 등록할수 잇게 한다

 

남녀는 조건을 보고 자유롭게 상대를 고를수 잇다

단 얼굴은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여 사진등(공인 장소에서 촬영한 분)이 나올수도 잇고 그냥 미모 정도를 상중하로 나타낼수도 있다

 

번갯불로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최소 5번이상 대화를 나눌 경우만 연락처 공개를 할수 잇게 한다

 

만남 장소도 국가가 전용으로 개설하여 저비용으로

가득이나 결혼준비에 돈이 많이 들어갈 남자의 주머니를 덜어준다

물론 이 만남 장소는

각종 이벤트등으로 성공가능성을 충분히 업글~시켜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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