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국민여동생 문근영~!
그녀가 어느덧 내일모레면 서른이라구…
가장 최근 끝낸 드라마 마을에서 보면
전혀 서른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 외모 유지해주고 있는데
알도의 앵클부츠 신고 판초 가디건입으니
훨씬~ 더 어려보임!
그동안에는 문근영이 조연하면
한물갔다는 소리들을까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작품이 많았다던 문근영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영역에 도전하면서
많이 달라진듯한데
한 인터뷰에서
진짜로 한물 간거면 어때요, 전 이제 서른이고 한번쯤 더 기회가 올텐데요.
쿨하게 말하는 여유까지!!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문근영의 서른!!
다같이 문근영의 활약 지켜보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