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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만한 사람이 없다 싶은 경우

|2015.12.08 19:13
조회 9,388 |추천 8


정말 잘했고.. 저만 바라보던 남자였는데제 잘못들이 반복되는 것에 지쳐서신뢰를 잃었다는 이유로 완전히 뒤도 안돌아보고 이별을 고했어요정말 많이 사랑받았고이게 연애구나 싶은 연애를 1년 반을 했네요정말 저도 제 이상형이었고모든게 그 사람과 처음가는 곳이 많고 그 사람도 그랬어요그랬는데..한순간 9월한달 저는 취업떄문에 힘들어했었는데 그 짜즈오가 서운함을 그 사람한테 왜 그렇게 ..의지하고 힘들게했는지모르겠어요그래서 그 사람탓도 아닌데..제가 결국 이겨내야하는건데 그 사람이 제 서운함을 몰라준다는 이유로제가 토라지고 제가 힘들게했어요그사람은 제 예전잘못도 다 받아줄만큼 천사같은 남자친구였는데그래서 계속 미련남아요9월 한달동안 2번이나 짧게 3일정도 헤어지고3번째에 완전히 이별당했어요그리고 두달반이 지나고도 너무 보고싶고..맘정리가 안되서 연락했더니 워홀...간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네요그래서저도 ..그말에..사랑해준거 고마웠다고 나는 너 진짜좋아했다고 안녕을 고했는데도왜 안되죠정리가정말 헤어질때 정말 차가웠고더이상 안잡히겠다 싶을정도로 여지 안주고 헤어짐을 말로 내뱉을 땐자신의 말에 책임지는 사람이라절대 안돌아올 거 알아요이제 일상생활아무렇지도않은데그냥 ...계속 미련남아요유학가는거랑 우리가 다시 사귀는거랑 무슨상관이냐고 다시 묻고싶고정말 잘할자신있다고 신뢰주겠다고 말하고싶은데..이 사람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너무 늦은건가요 있을 때 잘하지 공감해요있을 때 잘할걸..그래서 너무 잘했던 사람이라서 못놓겠어요그사람은 저를 완전히 놓아버렸는데이제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3달이네요 헤어진지..ㅎ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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