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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아들 플린의 성장과정

ㅇㅇ |2015.12.08 19:26
조회 88,679 |추천 173

귀여움의 대명사로 불렸던 플린잉

 

오구오구 볼따구~~

지금봐도 귀여워서 꽉 깨물어주구싶오ㅠㅠ

 

 

항상 엄마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야했던 이 아기가

 

 

다리가 길어진다 싶더니

 

 

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ㅠㅠㅠㅠ아장아장 걷기시작

 

 

배랑 엉덩이랑 어쩔껴ㅠㅠㅠㅠ

 

 

점점 길이감이 느껴지는 플린이ㅋㅋㅋㅋ

 

 

아기 다리가 쭉쭉 뻗었네ㅋㅋ

 

 

 

이렇게 쑥쑥 성장하던 플린이는

 

 

어느새 엄마의 반을 넘어버릴정도로 훌쩍 컸음!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다 그대로야ㅋㅋ

얼굴이 왜이르케 귀엽게 생겼니 플린아ㅠㅠ

 

 

 

플린이 젖살 안빠졌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

 

 

듬직한 아들포스 ㅎㅎ 이젠 엄마를 플린이가 지켜주면 되겠다

추천수173
반대수2
베플ㅎㅎddd|2015.12.10 09:03
벌써부터 싹이보이네.. 근데 진짜신기하게 울릉도랑 미란이얼굴이 다있어 ㅋㅋㅋㅋㄲㅋ역변만조심하면 역시 울릉도쥬니어란 소리듣겠구만..
베플|2015.12.10 13:39
다행히도 너무 이쁘게 자랐는데 미란다 커 실체알고 놀랐음 다른 헐리웃스타들...울릉도 까지도 파파라치들이 애기 찍는다고 플래쉬 막 터뜨리면 애기 눈가려주거나 얼굴 가리는데 미란다 커는 애기 안고 나오면서 포즈 좀 잡다가 다 찍은듯 하니까 다시 뒤에 있는 유모한테 플린이 안겨주고 쇼핑하러 가던데 그거 보고 진짜 좀 그랬음....우리나라 사람들이 우슷갯소리로 플린이는 양심있으면 걸어다녀라 이랬는데 정작 플린이가 꽤 무거워졌는데도 계속 안고다닌 이유는 미란다가 파파라치에 더 찍히고 싶어서 그랬던거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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