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의 대명사로 불렸던 플린잉
오구오구 볼따구~~
지금봐도 귀여워서 꽉 깨물어주구싶오ㅠㅠ
항상 엄마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야했던 이 아기가
다리가 길어진다 싶더니
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ㅠㅠㅠㅠ아장아장 걷기시작
배랑 엉덩이랑 어쩔껴ㅠㅠㅠㅠ
점점 길이감이 느껴지는 플린이ㅋㅋㅋㅋ
아기 다리가 쭉쭉 뻗었네ㅋㅋ
이렇게 쑥쑥 성장하던 플린이는
어느새 엄마의 반을 넘어버릴정도로 훌쩍 컸음!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다 그대로야ㅋㅋ
얼굴이 왜이르케 귀엽게 생겼니 플린아ㅠㅠ
플린이 젖살 안빠졌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
듬직한 아들포스 ㅎㅎ 이젠 엄마를 플린이가 지켜주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