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 가운데 인공섬을 만들고 그 위에 낙원 같은 집을 짓을 나라,
사막 한 가운데 실내스키장을 만드는 나라,
제로에 가까운 범죄율, 세금 인상 걱정 없는 나라…
전세계 부호들에게 아틀란티스와도 같은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한 나라, 이 나라가 바로 ‘동양의 라스베가스’로 불리는 두바이! 입니다~
오늘은 두바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여행팁을 안내해 드릴까 합니다요 ㅎㅎㅎ
“두바이! 가는 거야~! 꼭 가 보는 거야~!”
*여기는 꼭! 꼭! 꼭! 가 보셈~*
<<버즈 알 아랍 호텔>>
‘두바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왼쪽에 있는 인공섬인데요,
바로 이 인공섬 위에 유유히, 우뚝! 솟은 건물이
바로 ‘버즈 알 아랍’호텔이에요.
‘아랍의 탑’이란 뜻인 돛단배 모양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호텔!
두바이 최고의 호텔인 버즈 알 아랍 호텔!!!
셰이크 모하마드 알 마크툼이라는 두바이 왕자의 호텔인데요,
인공섬 위에 자리잡고 있는 멋진 호텔이랍니다.
내부는 황금으로 번쩍번쩍! 헬기 착륙장까지 있는
진짜 슈퍼초울트라 럭셔리 호텔이에요.
특히, 버즈 알 아랍 호텔의 객실은 ‘스위트룸’으로만 이뤄졌다는 사실!!
(요금은 1박에 약 천 달러 부터라고 하네요~)
ps.바로 이 곳 주방장으로 에드워드 권이 일하고 있기도 하죠 ^^v
(에드워드 권 주방장님 모르시는 분들 계실텐데~
드빈치치즈 광고에 나오시는 분이거든요! 검색해봐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랍니다!!)
<<두바이 시티 투어>>
아무래도 여행은 그 곳 전통과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좋겠지요?
가장 ‘두바이’스러운 여행을 하려면
먼저, 를 시작으로 Sheik Zayed Rd를 따라서
Sheil’s Palace를 지나는 코스를 선택해 보세요.
두바이 특유의 이슬람 문화와
놀라운 건축양식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때, 두바이 박물관에 들러서
두바이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것도 좋겠죠?
두바이 박물관은 알 파히디 요새는
1799년에 건축된 이래
궁전, 요새, 감옥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두바이 크릭의 풍경, 두바이의 일상과 아랍 전통 가옥,
회교 사원, 수크(시장) 등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게 두바이 박물관의 모습이에요^^
<<두바이 쇼핑 투어>>
두바이의 쇼핑몰 중에서는
‘에미리트 몰’을 추천합니다^^
가장 유명하기도 하구요^^
두바이에서 실내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에미리트 몰이 딱이구요,
전통 재래시장을 그대로 재현한 아라비아 수크까지 있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게 힘들 것 같다 싶으면 여기를 강추해요^^
없는 게 없거등요ㅎㅎㅎ
오늘은 이 정도~^^
제가 소개한 두바이 명소 특별 3선!!
꼭 가 보실 거죵? ㅎㅎㅎ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