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우리아들
우리아들여섯살이네
시간금방이네
정훈아아빠정훈이첨에이세상에엄
마뱃속에서나왔을때
이아빠정말많이울었다
그리고나쁜맘들다잊어버리고정훈이위해서머든지다할수있는자신이생기더라
그래서아빠
다시창원와서너희엄마랑정훈이랑살수잏는집도구해서새롭게시작하고싶었다
정훈아
세상에서나혼자만이해서 되는것도아니고다
정훈아
지금아빠의모습봐
다아빠가잘못했기에이렇게된거다생각해이아빠가정말
혼자서많이아파했는데
정훈아
아빠
어떻게해안하는걸꺄
훈아
이아빠가가슴
,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