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에 일진이 나랑 트러블생겼는데
걔가 나에대한 헛소문 퍼뜨리고 다녀서
나 반에서그냥 완전 따당했었어
애들도 다 무시하고
현장학습 갔을때 자유시간줬는데
같이놀던 애들다 사라지고
진짜 나혼자 갈데가없어서
화장실에 가서 울었어
지금도 그때생각만하면 너무 떨리고 무섭다
물론 인생은 부메랑이라고 지금은 그일진이
무리에서 따당하고있어....ㅋ...
난친구들이랑 잘지내고있고
근데 난지금도 내옆에친구들 못믿겠는게
나 따당할때 얘네아예 나모른척했거든
오히려 그일진이랑 아무렇지않게 친하게지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고등학교 멀리가서 애네랑 아예 연락끊고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