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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팝송 가사 내 얘기..

ㅇㅇ |2015.12.11 05:45
조회 53 |추천 0
Always in a rush항상 바쁨에 시달려

Never stay on the phone long enough

전화를 오래 붙잡고 있지 못했어
Why am I so self-important?

난 왜 그리 자만했을까?


Said I'd see you soon

"나중에 보자" 라고 했지
But that was, oh, maybe a year ago

하지만 그건 1년전이였어


Didn't know time was of the essence

시간이 그리 중요한지 몰랐어

So many questions

수많은 질문들
But I'm talking to myself

하지만 난 혼잣말을 하지
I know that you can't hear me any more

난 너가 날 듣지 못한단걸 알아
Not anymore

더 이상


So much to tell you

너에게 할 말이 많아
And most of all goodbye

근데 거의 다 작별인사야
But I know that you can't hear me any more

하지만 난 너가 날 듣지 못한단걸 알아


It's so loud inside my head

내 머리속은 너무 시끄러워
With words that I should have said

내가 말했어야 할 말들로 가득해
And as I drown in my regrets

내 후회속으로 빠져들수록
I can't take back the words I never said

내가 하지 못한말은 다시 담을수 없어
I never said

하지 못한말을
I can't take back the words I never said

내가 하지 못한말은 다시 담을수 없어



진짜 나다..  친구들은 멀어져가는데 나 혼자 뒤떨어져 외로워다 자책하고 친구들은 이제 날 투명인간 취급하고.. 밤에 노래 구글링하다 찾았는데 노래도 우울해서 눈물 나는거 참음.. 학교가기 싫다
가사는 www.blog.daum.net/dw980219/5 여기서 퍼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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