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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홍영기도 불쌍하다 인정?

ㅌㅌ |2015.12.12 04:21
조회 512 |추천 6

참고로 먼저말하자면 홍영기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방송에서 비춰진것만봤을때
좀 애같은면이 많이 있고 예의가없는것같은데
그래도 자기가 할수있는선에서는 나름 최선을
다해 잘하고있는 사람으로보는 사람임

여튼 이번에 sns 난리난거
솔직히 난 홍영기 지금 너무불쌍함
물론 피해자야 말할수없이 더 불쌍한데
지금 내가 홍영기였으면 모든걸 다 놓고싶은 심정일것같다.
그리고 가족을 원망할것 같음

사람심리상 그 어마무시한억대금액을 빌려놓고
아버지란 사람이 아버지라고 가족들에게는 다
솔직하진 못하니깐 .. 그리고가족들에게 양심? 가장의 자존심?등 심리적으로금액을 다말하진않고 극히 일부만 홍영기에게 밝힌건같음 그것도 억대지만 극히일부 그래서 홍영기는 아빠말만믿고 행동하고 말하다 여러사람에게 빌렸다는거 차례대로 갚아나가는 와중에

sns에 터져서 홍영기입장에서는 아빠한테도 뒷통수맞고
온갖욕얻어먹고 ... 그리고 이번에 리무진 호텔등은
다 "협찬"이고 아무리 못산다한들 sns에 못사는거올릴
필요없고 거의다 행복하고즐거웠던일만 올리지 않나?

그리고 지극히 객관적으로 따지자면 홍영기는 죄가없다
아버지가 잘못한건데 아버지니깐 가족이고
아버지가 갚을 능력이 안되, 능력이 되는 홍영기입장에서는
갚고있겠지 근데 문제는 여기서 아버지가 정확한
액수를 말해주지 않았던거지 판만봐도
결혼할남친 알고보니 빚덩어리 글도 많고
심지어 부모님도 빚숨긴거많은데 홍영기네가족이라고
뭐따로있겠나 아버지가 이곳저곳에서 억대금액으로
빌린거보면 말을 엄청 잘하시는듯 ..
홍영기가 작정을하고 숨기고있었겠냐

또한 페북스타라서 시도때도없이 페메오고
이상한사람들 전화도 많이올텐데
나라도 페메같은건 다않받았을듯

좀글이횡서수설한데;

아무튼 홍영기가 두아이에 엄마고 소녀가장인데
생활유지비등 당장 나갈것도 많고 .. 피해자들은
더힘들게살고있겠지만 홍영기는 아버지빚생각하고
지딴에 나름 갚고있다생각했지만 아버지한테 통수맞고

아무튼 내눈엔 홍영기는 빚만있다는사실만알고
아버지의 정확한 사정은 못듣고있어서
아버지에대한배신감과 그런게.. 막엄청있을것같다..

쉴드라고 돌았냐는 의견도 있을것같은데
딱히 쉴드는 아니고 그냥 이런느낌인것같고
가해자 피해자의 자식들만 불쌍한입장인것같아
안타까움 ..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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