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언니가 한명 있습니다
언니는 혼전임신으로 만난지 6개월만에 결혼준비를 하게되었으나 형부가 될뻔한 그 남자의 계속된 거짓말과
결혼준비의 스트레스로 아기는 유산되고 파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쓰레기가 파혼후에도 하루에 300통이 넘는 문자와
집앞에서 몇시간이고 서있고
다시 안만나주면 알아서하라는 협박을 했습니다
그러다 며칠전 저의 어머니 지인을 통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 남편 명의로 페이스북에 처형(저의 언니)과 장모님(저의 엄마) 사진을 올리고는 온갖 입어ㅣ담지도 못할 욕과 비방하는 글을 작성했더군요
프로필에는 떡하니 제 남편과 아기 사진도 올리고요...
일단 페이스북에 신고해서 페이지를 없앴는데 오늘 또 제남편을 사칭하며 사진과 욕을 올려서 또 신고했어요..
저나 제 주변에는 페이스북을 잘 아는 사람이 없어서
이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1. 저의 엄마 폰으로 페이스북 인증코드라고 문자가 계속오고나서 이런 일이 발생했어요
물론 저의 엄마는 페이스북 계정조차 없는데 자꾸 이런문자고 오고나면 제 남펴을 사칭하는 페이스북이 개설되어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가요??
2. 경찰에 신고하면 그사람짓인지 알수있을까요?
외국거라서 범인 못잡는다던데ㅜ정말 그런가요...
심증은 확실한데 ㅜ
진짜 피마르는 심정입니다
이일로 저의 언니는 밥도 안먹고 방에만 틀어박혀있어요
페이스북 전문가분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