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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공사건에 휘말린 서른 앞둔 중견 배우 문근영

벨라 |2015.12.14 18:00
조회 168 |추천 0

 

중학교 때 데뷔해 벌써 서른을 앞두고 있는 데뷔 16년차 중견배우 문근영.

최근 그녀가 말도 안 되는 조공논란에 휩싸여 곤혹을 치뤘다는데

 

 

한사코 거절해도 팬들이 조공을 하겠다 하니

“그래 할 거면 제대로 해라~” 하면서 장난치며 쓴 글이 문제가 되었던 것 ㄷㄷ

 

 

알고 보면 팬들에게도 너무나 잘하고 항상 소통하며 지내 온 그녀라는데~~

이 때다 싶어 여기저기서 물어뜯는 거 넘넘 보기 안 좋았음 ㅠ

 

 

하지만 팬들 마음만 심쿵했던 건지 정작 본인은 이런 오해쯤이야~~ 하며

여전한 명품연기와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여준 쿨한 그녀 ㅎㅎ

 

 

심지어 보란 듯이 더 예뻐진 것 같기도 한데

플라워 셔츠에 올세인츠 니트만 입어도 사랑스러운 미모는 물론이오

 

 

너무 동안이라 마냥 어린 줄 알았는데

이렇게 섹시한 버건디 라이더자켓도 완벽소화하고

말도 안되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도 어른다움.

이제 진짜 여배우 문근영으로 거듭난 것 같달까?

 

 

알고 보면 진짜 강인하고 섹시한 언니인데~~

다음 번에는 진짜 제대로 이미지 변신할 수 있는 작품으로 돌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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