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대 중반 남자임.
예전에 중고등학교때 좀 찌질했었음.
생긴것도 그렇고 하는행동도 좀 매력없고 남자답지 못하고.. 암튼 그저 그런애였음.
나이들고 관리좀 하고 살좀 빠지니까 좀 갑자기 용된케이스였음.
갑자기 이뻐지거나 잘생겨진애들은 처음에 좀 찌질한모습이 좀 있고, 보복심리로 못생긴애들 보면 약간 하대하는 경향이 있음. 가장 쉬운예로 성형해서 갑자기 이뻐진애들. 얘네들 비싼척 엄청함.
아무튼 외모덕좀 많이보고 예전에는 여자 겨우 사귈정도였으면 20살 이후로는 스튜어디스, 피팅모델 등등 만나보면서 여자에 아쉽지 않고 연애도 하고싶으면 할 수 있었음. 근데.. 너무 쉽게 만나니까 진지하게 누굴 만나본적은 없었는것같음. 어떤이는 나를 부러워 했었고 또 어떤이는 나를 쓰레기 취급도 했었음.
그러다가.. 점점 정신을 차리게 되었음. 외모 이외의 것들.. 사람간의 기본예절, 매너 등등 깨달으면서 여자를 볼때 외모 이외의 것들을 보게되었음. 내가 그동안 얼마나 가볍게 만났었는지 알 수 있었음. 요즘도 번호도 따이고 그럼..
요근래에는 예전 중학교때 내가 좋아했는 여자애랑 같이 있는시간이 있었음. 예전에는 내가 아무리 좋아한다고 구애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음. 근데 나보고 여자친구 있냐 물어보고 호감표시를 좀 했음.(여자 좀 만나본 애들은 이여자가 나한테 호감있다 없다 느끼는 그런게 있음.)
암튼 걔는 지금도 이쁨. 근데 성격이 영 아님..
결론은 여자들 남자볼때 외모 많이봄. 글고 외모가 보통이상일때 성격 좋으면 여자가 꼬임.
좀 이쁜애들중에 놀았는애들은 착한남자보다 매력있는 남자 좋아함. 좀 나빠도 매력 있으면 끌려함.
남자들 힘내자. 그렇다고 성형은 하지말자. 성형했는 남자들 꼴불견.
글고 여자만날때 철학이 있는데 쌍수말고 그 이상 했는 여자는 아무리 이뻐도 안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