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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cm 110kg 180cm 75kg

최악.. |2008.10.01 18:59
조회 1,753 |추천 0

 www.cyworld.com/0162219207 

 

 워낙에 먹는걸 좋아하는 체질이라서....

 

 밤이고 낯이고 할거없이..

 

 무진장 먹었죠...

 

 미친듯이... 살이 엄청불더군요...

 

 워낙에 통통한체질이라서 쫙쫙 살이 붙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뚱뚱한줄도 모르고 먹기만했습니다

 

 그런데 시련에 아픔을 겪고 .. 미친듯이 살을 빼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술로 밤새 제마음을 달래곤 하였습니다.. 이러면안되겠다...

 

 나싫다는사람 한테 복수하는 법은 나를 차버린걸 후회한게만드는 방법뿐...

 

 그래서 살빼기로 결심을하였죠.. 헬스장 3개월끈고...

 

 처음에는 죽도록 달리기만하였습니다.. 그런데 살이 도통 빠질생각을 안하던군요..

 

 그래서 유산소+웨이트트레이닝 을 같이했습니다.. 런닝머신 여러속도로해서 1시간정도

 

 달리고 나서 가슴 어깨 배 몸의 전신부위 웨이트를시작했죠.. 처음에는 근력을 기르려고

 

 그다음 일주 이주 지나니까 살이 쫙쫙 빠지던구요.. 100 키로 90키로

 

 진짜 점점변해가는 제모습에 말로표현할수 없었습니다..

 

 그기쁨이란 겪어보고 느껴본 사람만이 아는...

 

 그렇게 하구 지금은 75키로 까지빼고나서.. 요요현상은 없습니다..

 

 근력운동에 집중하고있습니다 지금은...

 

 www.cyworld.com/0162219207  제싸이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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