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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가 흐르는 이혜원-리환 모자

부티끄 |2015.12.15 11:27
조회 88,183 |추천 23

등장부터 시선집중 시킨 이혜원-안리환 모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티 흐르기 바쁨~

 

 

 

 

몸매도 그렇고 옷센스도 좋고~ 두 남매의 엄마라는게 믿겨지지 않음

 

 

 

 

 

 

비주얼만으로 부잣집 냄새 풍기기 스킬!

 

 

 

 

심지어 이날 리환이가 입은 옷 전부다 명품이라고함

 

 

 

 

 

솔직히 부럽..다.. (흙수저는 웁니다 흙흙)

 

 

 

 

 

 

비주얼도 그렇고 실제로도 그렇고 부유한 집안 티 팍팍 나는건 사실임..!

솔직히 말하면 제일 부러운건 남편이 소문난 사랑꾼 안정환이라는것ㅎㅎㅎ

추천수23
반대수76
베플ㅇㅇ|2015.12.16 09:26
숨길수없는 성형티...ㅋㅋㅋ
베플ㅍㅍ|2015.12.16 09:03
엄마만 빡시게 꾸민 부잣집 마나님 같은데요.. 아들은 보통 초등학생같음 ㅠ 그리고 애들을 저렇게 대중에 노출시키면 악플에 애들이 상처많이 받지않나 딸도 크게 상처받았던거같은데 부모욕심이란ㅎㄷㄷ
베플ho|2015.12.16 09:08
명품이 아니라 뉴발행사라서 리환이 뉴발로 다 입고나온건데.. 괜히 욕 안먹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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